4/15 아스트라제네카(1차)
7/1 아스트라제네카(2차)
11/22 화이자(3차)
저는 40대 후반인데 이렇게 맞았습니다. 1,2차 아스트라 맞았을때도 어깨통증빼고는 없었습니다.
3차 화이자는 맞을때 아스트라보다 몸에 들어올때 느낌이 훨씬 셉니다.
맞고나서 다음날 일어나니 어깨가 좀 많이 아픕니다. 아스트라보다 많이 아파서 팔을 중간이상은 들어올리기 힘들었습니다.
같이 맞은 다른사람들은 약간의 발열과 근육통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대부분 2,3일정도 컨디션이 안좋다고 합니다.
맞은지 4일쯤 지나니 어깨통증도 조금씩 사라지고 5일째날 아침에는 다시 원래 컨디션을 회복했습니다.
다음주사는 또 언제 맞을려는지....계속 독한 코로나가 오니 최소 1년은 조심해야 할 듯 싶습니다.
3/5 AZ
5/25AZ
11/26 화이자맞았습니다
1차 AZ는 접종당일 밤부터 고열 및 근육통으로 이틀동안 고생했고
이번 화이자는 접종 1시간~2시간쯤 뒤부터 몸이 처지는증상있어 내과진료봤는데 다른증상은 없고 혈압이 좀 내려가있다고 수액맞으려고햇는데 평소에도 혈관잘안나오는데 의식 처져있으니 더 안나와서 3번시도했는데 다실패해서 그냥 도망쳤습니다
집에와서 밤까지 잤고 저녁먹고 다시잠들어서 오늘은 근육통만있습니다
40후반?아트라스?음~40후반이면 화이자 아닌가?부스터 샷도 40대이면 아직 접종시기 아닌데?
얀센 맞는순간 똥 싸지르실듯
같이 일하던 사람중에 맞고 부작용땜에 개고생하는거보니 이제는 더 못맞겠네요. 코로나 걸린 지인은 멀쩡하고 백신부작용은 반죽음이고 ㅋㅋ
ㅠ ㅠ
진짜 중국 새끼들 시진핑은 왜 안뒤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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