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만 돌고돌고 있는 잡 대나무꽃 하나입니다...
몇년 간 몸도 별로 좋지 않고, 발기 부전에 딱히 달리고 싶다는 생각도 나지 않아서
그냥저냥 우한 폐렴의 위험을 핑계로 참자참자하며 지냈는데
어제 회식하고 새벽이 되니 괜히 몸이 나른한게 마사지도 받고 싶고,
시원하게 한 번 풀고 싶기도 하더군요...
아는 정보가 전혀 없는 동네인데다가, 강원도는 어딜가도 무조건 돈도 마음도 버리는 곳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지만 오랜만이라 1인 타이마사지샵을 무작정 가게 됐습니다...
뭐... 결과는 예상하시는 것처럼 정말 마사지!만 딱 받고 나왔구요... 하아~ 겨울이 더 춥고, 쓸쓸하게만 느껴지네요...
..
복불복이더라구요...
서울 대전 대구에서가기엔 시간이너무걸리는
( 일단 고속도로내리면 더오래걸려 )
산깊숙~히 냇물흐르는 경치죤 캠핑장많던데
:
+강원랜든 일부러산속갚수욱히 지어올린듯
현대한민국웬만한곳에서 가기젤루머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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