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할짓도 없고 심심도 하고 해서 평소 안하던 어플을 돌려봤지머야
대화제목이 "재워주실분"
얼래 이거 잘하면 월척 이겠는걸 ㅋㅋ
냅다 쪽지를 보냈어
몇살 어디?
20살 어디어디 근처
기둘
옷챙겨입고 달려갔어
그런데 내가 실수 한게 있어
키하고 몸무게를 안물어봤어 ㅅ ㅂ
하루 같이 자고 20 이라는 말에 아싸 ~ 하고 나간게 실수야
만나고 보니
이건 머 ...ㅅㅂ
뚱난쟁이 한마리가 있지 머야
그래도 와꾸는 귀여워서 근처 모텔로 데리고 갔어
드가자마자 민증부터 보자고 헸지
아무리봐도 민짜 같았거든
다행히도 02년생이 맞았어
침대에 앉아서 커피 마시면서 쓸데없는 이야기 하다가
살살 스킨쉽을 했지 머야
그러면서 자연스레 키수 ~~
그 상테로 옷도 안벗기고 바지만 반쯤 내리고
강강강 박았어
어려서 그런지 쫄깃쫄깃 하더만
피부도 부들부들 우유냄새 나고 ㅋㅋ
그렇게 한탕 하고 샤워 하러 가자 하고 옷을 홀랑 벗겼는데
우웩 ~ 쉣
배가 올챙이배야 ㅋㅋㅋ
어린년이 숨겨둔 뱃살이 존나 많어
ㅅㅂ
뱃살이 저리 많으면 참치로 태어나지 ㅅㅂ ㅅㅂ
머 어쩌겠어 이미 돈은 줬겠다 발정나서 한탕 거하게 떡은 쳤겠다
에라 모르겠다 어리니까 어린맛에 밤새 존나 박아야겠다 생각했지
샤워 하면서 빨아줘 하니까 이년이 존나 잘빨아
어디서 빠는거 배웠어 물어보니
남친새끼가 가르쳐주었데
남친새끼 아주 칭찬해 ㅋㅋ
그렇게 입사로 한탕 하고
침대로 와서 담배피면서 젖탱이 주물탕 거리면서 테레비 보다가
심심하면 키수 ~~키수 ~~
그러다가 떡떠떡 ~~
떡치다보니 이년 똥구멍이 벌렁대는게 보여
어린년이 후장도 뚤렸네 생각 하고
로션을 왕창 바르고 냅따 후장에 박았지 머야
처음에는 아프다고 지랄을 하데 ㅋㅋ
그런데 그거 알지
자박꼼 이라는 말
자지에 박히면 꼼짝 못한다는 말 ㅋㅋ
무시하고 존나 박았어
아프다고 빼라고 울어 ㅋㅋ
넌 울어라 난 박는다 ㅅㅂ ㅋㅋㅋ
강강강강 ~~ 찍 ~!!
싸고 자지를 빼서 입에 물렸어
깨끗하게 빨어 시발년아
이년 훌쩍 거리면서 할거 다해 ㅋㅋ
알고봤더니 이년 섭 기질이 있더만
섹스노예로 길들이면 재미나게 갖고놀수 있을것 같어
아직 나이도 어리니 살좀 빼고 그러면 잘하면
괜찬겠다 싶어
밤새 5번은 떡쳤어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모닝떡 한번 하고 나와서
순대국밥 사주고 연락해 그러고 헤어졌지
다 좋아 떡반응도 좋고
섭기질이 있어서 시키는거 다하고
다 좋은데
딱 한가지 돼지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고민중이야
이걸 어떻게 할까...
어케 생각해 댓글 달아줘봐
사진은 좀만 공개 하고 펑 하꺼야
직찍 사진은 펑 ~~~~~~!!!!!!!!!!
본문과 아무상관 없는 퍼온 사진
남자 아닙니까.... ㅠ_ㅠ 고생하셧어여 ㅠㅠㅠ
작가 하셔도 좋을듯
딱우리 마누라 몸매
아~~밤새 고생 하셨습니다~~~^^
봉사한거 아닐까싶기도 ... ㅋㅋㅋ
처자 맘에듭니다 제스타일 이네요 ㅎㅎ
고생 많으셨겠네요 ㅎㅎ
봉사하셨네요 ㅠ
전 발기도 안될듯 ㄷㄷㄷㄷ
와.. 진짜 존경스럽네요..
죄송합니다.
안본걸로 할께요
아무리 급해도 아무리 없어도
...탈나요 진짜
ㅠㅠ 인증사진보고.. 후회가 밀려오네요 ㅠㅠ 위추드립니다.
슴살 어린년이 몸매가 저게 멈미깓
아.....이러지 마세요
조건계에 질서가 잡히지 않아요
에구...
짱터졌습니다!!!
빵터졌습니다!!!
잠깐 사이에 살 빼고 운동 시켰군요. 당분간은 즐~~ 하겠네요. 부럽!!
잘곳도 없는아이가 밥은 잘먹고 다니나 보네요 ...능력자네요
이런 개호로잡놈에새끼
나에 순수창작물을 일베에서 퍼왔다고 매도를 해?
일베 어디에 있는지 링크 띄워봐라 잡놈아
그리고 애 실사 더 있거든
개잡놈 호로 새끼가 어따대고 주둥아리를 함부로 씨부려 디질려고
말 필요없고 링크 걸라고
쫄리면 디지든가 ㅋㅋㅋㅋㅋㅋ
멋져부리네요
사진 한번만 더 올려주세요 ㅋㅋ 궁금하네요
무슨 어플 돌리셨는지? 그리고 가릴거 가리고 사진 좀 올려주세요. 글의 리얼리티를 위해서
와 재밌네요~~
재미지네 ㅋㅋ
우워 ~ 대단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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