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차산 윤정1인샵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아차산 윤정 40대 후반에 떡 가능하다는 글을 보고
11월22일 (월요일) 오후 7시 예약을 했습니다! 아차산역 3번출구 도착하니 방호수와 비밀번호 알려 주시더라고요
아무리 많아도 50대 초반이라는 후기를 보고 갔지만.....와....ㅅㅂ......아무리 잘봐도 50대 후반이더라고요
60대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일단 거기까지 갔으니 들어갔습니다. 무조건 가성비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에 쇼부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60분에 10만원 ... 나는 마사지 안받아도 된다... 대신 마무리를 두번 해달라 .... 시작하자마자 한번하고 끝날때쯤 한번 더 해 달라...
하지만 처음온 손님은 마무리 없다는 개소리를 합니다... 아는형님 소개로 왔으니 좀 해달라고 조르기 시작을했죠
알겠답니다 .... 일단 샤워후 누워서 첫발 발사.... 입으로 좀 오래 해주더라고요 살짝 목까시 비슷하게 하긴했지만
그래도 기분이 풀리진 않습니다 그러고나서 오일 발라서 손으로 마무리~
솔직히 너무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만지고 싶은 생각도 안들어서 가만히 마무리만 받았습니다
그리고 진짜 마사지 없이 각자의 시간을 20분 정도 보내고 두번째 마무리 시작~
거기서부터 운을 띄웠습니다 아는형님한테 다 들었다~ 여기 연애 하는거 안다~ 누나랑 섹스 해보고 싶다~
안된다고 합니다~~ 입으로 하는 도중에 계속 졸랐습니다~~
결국은 콘돔을 씌우더군요~~ 있는힘껏 쥐어짜고 나왔습니다
10만원에 1핸플 1떡 .... 솔직히 떡감은 좋았습니다~ 밑에 계속 힘들 주고 있던거 같은데~~ 엄청 조이긴하네요
그리고 짧은시간이었지만 약 2번정도의 몸 떨림을 느꼈습니다
정말 있는 그대로 후기 남겼습니다~~~ 가실분들은 참고 하세요~~~
고생 하셨네요ㅎㅎ 40~50대 관리사들은 거의 마무리 떡이던데 여긴 저도 처음 가봤을 때도 마무리 자연스레 떡이던데 진짜 개소리하는군요ㅎㅎ 보기에 따라 차이 있겠지만 60대까지 보이기도 하죠. 2번 마무리라.. 가성비 좋게 하고 오셨네요ㅎㅎ
가성비는 좋게 하신거 같기도 하네요 ㅎㅎ
ㅋㅋㅋㅋㅋ 대단하시네요 추천드립니다.
가성비는 좋을순있어도 ㅠㅠㅠ 와 나이가.. ㅎㄷㄷ
50후반..전 패스해야겠네요
그쪽 취향아니라면 ...아니라고 봐요
밖에는..
누나라는 말에 마음이 열린듯ㅋㅋ
저런 대화를 하셨다는게 대단하네요. ㅎㅎ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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