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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부담스럽고...
어플이며 뭐며 해봐도 싹다 광고...
저는 무슨 수를 써봐도 안생기던데 ㅠㅠ
고수님들 비법 전수 부탁드립니다
다시 태어나야 할까요?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저 2~30대때는 파트너 만드는 걸 어렵게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그렇다고 위에 분들 말씀하시는 돈많고 잘생긴 사람은 절대 아니었거든요 ㅎㅎㅎ
40대 넘어가고는 '밴드'를 많이 이용했어요
지역 동호회, 무슨 무슨 동호회, 솔로 모임..이런 것들
이런데 가입해 보면 정말 다리 벌리지 못해 환장한 애들이 꼭 있더라고요
글쓰신분 나이는 모르겠으나 밴드를 잘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거예요
밴드동호회 가봤는데 정말 예쁜여자는 하나도 없더라고요.. 다들 돼지들만 참석해요~~
그것도 방마다 다른데
스타일 좋은애들이 하는덴 알아서 물관리도 해요
기녀들 집에서 눈치보니 옷같은거 좀 이쁘게 못입고 화려하게 꾸미진 않은데
괜찮은 애들은 벗고 놀면 진짜 업소생각 안남
방이라고 하시면 동호회 말씀하시는 건가요? 스타일을 방장이 관리해주시나요?
그런덴 빨리 나와야죠 ㅎㅎ
그리고, 연예인급 쭉쭉빵빵을 찾으시는 거라면 그건 정말 답 없어요 ㅎㅎ
어느 수준 정도 되면 적당히 즐기는거죠
누가 봐도 허벌라게 예쁜애들은 그런데 가입도 안 해요 ㅎㅎ
그걸 어떻게 설명해야 하려나 ㅎㅎㅎ
이건 마치 장금이가 '홍시 맛이 나서 홍시 맛이 난다고 한건데...'같은 말이라 ㅎㅎㅎ
일단 직장내에서 구한게 3명, 거래처 여자들도 몇명 있었고, 나이트에서 건진 애들은 몇명인지 기억도 안나고
채팅으로 꼬신적도 있고, 업소 갔다가 업소애가 개인 연락처 주면서 만나자고 한 적도 있고, 밑에 PJ 게시글에도 댓글 달았었는데 PJ도 있었고
....
전 2,30대때는 일단 던졌어요
되면 하는 거고 아님 말고 식이랄까
세상은 넓고 여자는 넘쳐난다~ 뭐 이런 생각이었거든요 ㅎㅎ
이게 정답인듯. 무조건 들이대기. 얼굴이 두꺼워야함. 얼굴이 얇디 얇은 본인은 거의 못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대 대학생일때는 학원이나 대학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원 수업에서 만들었고 취업하고는 동호회나 클럽, 거래처 직원 등등 이었죠. 지금 만나는 파트너는 전자제품 중고거래하다가 생겼네요.
오래전에 카메라 팔때 이쁜 20대 여자애가 나왔던데, 그냥 보냈다는... 중고 카메라 거래를 시작해야 하나? ㅎㅎ 카메라 거래하면서 무조건 들이대기???
아니요. 30대 워킹맘이였는데 팔고나니 매번 사용법 물어보길래 알려주다 친해졌어요
월 기본 천만원은 벌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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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야 할까요?ㅋㅋ
적당히 매너있어보이면 됨
돈있고 잘생기고 나이트클럽
돈있고 잘생기고 헬스장
돈있고 잘생기고 휴게텔
돈있고 존잘생기고 길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저 2~30대때는 파트너 만드는 걸 어렵게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그렇다고 위에 분들 말씀하시는 돈많고 잘생긴 사람은 절대 아니었거든요 ㅎㅎㅎ
40대 넘어가고는 '밴드'를 많이 이용했어요
지역 동호회, 무슨 무슨 동호회, 솔로 모임..이런 것들
이런데 가입해 보면 정말 다리 벌리지 못해 환장한 애들이 꼭 있더라고요
글쓰신분 나이는 모르겠으나 밴드를 잘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거예요
밴드동호회 가봤는데 정말 예쁜여자는 하나도 없더라고요.. 다들 돼지들만 참석해요~~
그것도 방마다 다른데
스타일 좋은애들이 하는덴 알아서 물관리도 해요
기녀들 집에서 눈치보니 옷같은거 좀 이쁘게 못입고 화려하게 꾸미진 않은데
괜찮은 애들은 벗고 놀면 진짜 업소생각 안남
방이라고 하시면 동호회 말씀하시는 건가요? 스타일을 방장이 관리해주시나요?
그런덴 빨리 나와야죠 ㅎㅎ
그리고, 연예인급 쭉쭉빵빵을 찾으시는 거라면 그건 정말 답 없어요 ㅎㅎ
어느 수준 정도 되면 적당히 즐기는거죠
누가 봐도 허벌라게 예쁜애들은 그런데 가입도 안 해요 ㅎㅎ
그걸 어떻게 설명해야 하려나 ㅎㅎㅎ
이건 마치 장금이가 '홍시 맛이 나서 홍시 맛이 난다고 한건데...'같은 말이라 ㅎㅎㅎ
일단 직장내에서 구한게 3명, 거래처 여자들도 몇명 있었고, 나이트에서 건진 애들은 몇명인지 기억도 안나고
채팅으로 꼬신적도 있고, 업소 갔다가 업소애가 개인 연락처 주면서 만나자고 한 적도 있고, 밑에 PJ 게시글에도 댓글 달았었는데 PJ도 있었고
....
전 2,30대때는 일단 던졌어요
되면 하는 거고 아님 말고 식이랄까
세상은 넓고 여자는 넘쳐난다~ 뭐 이런 생각이었거든요 ㅎㅎ
이게 정답인듯. 무조건 들이대기. 얼굴이 두꺼워야함. 얼굴이 얇디 얇은 본인은 거의 못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대 대학생일때는 학원이나 대학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원 수업에서 만들었고 취업하고는 동호회나 클럽, 거래처 직원 등등 이었죠. 지금 만나는 파트너는 전자제품 중고거래하다가 생겼네요.
오래전에 카메라 팔때 이쁜 20대 여자애가 나왔던데, 그냥 보냈다는... 중고 카메라 거래를 시작해야 하나? ㅎㅎ 카메라 거래하면서 무조건 들이대기???
아니요. 30대 워킹맘이였는데 팔고나니 매번 사용법 물어보길래 알려주다 친해졌어요
시버 코로나 땜에
월 기본 천만원은 벌어야죠.
유머러스하게 접근 일단 눈 도장 이라도 언젠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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