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억울했으면 세 개나 연달아 올리셨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
댓글로 이렇게 쓰시면 지금 가고 있는 키방에서 블랙 먹는다고
댓글 쓰고... 다시 보니.. ㅋㅋ 순삭 당했네요.
8만짜리 매니저가 아무것도 못하게 하고 얼굴도 그저그랬나본데
그게 억울하셨는지... 마구 쓰시더구만..
제가 한말씀 드리자면 그렇게 후기 쓰시면 업소 블랙 당해서
다니지 못합니다.
마음은 이해합니다. 그리고 다른분들도 생각해 주셔서
그 매니저 피하라고 쓰셨겠지만....
여기 회원님들. 내상 당해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거의 아무도
불만없이 다니는 분들 많습니다.
저 또한 불만족한 부분 몇 번 썼더니...
저희 가게와 맞지 않는다며 조용히 전화로 블랙이라고 하더이다.
그 매니저 아니더라도 다른 이쁘고 서비스 좋은 매니저 만나고
계셨을텐데.. 굳이 좋은 기회를 날리지말고.
꿀빠는 후기를 쓰시길...ㅋ
저는 전화위복으로 블랙먹고 새사람 되서
키방 출입을 10분의1로 줄이는데 성공했습니다.
키방은 케바케가 무수히 존재합니다.
불만이 있어도 삭히시길~~~ 회원끼리 위추는 해줘도
글 쓰신분 블랙은 못 막아주니까요.
재접견 생각 0% ㅋㅋㅋ
혹은 저랑은 맞지가 않아서 아쉽네요 ...
애들이 팁질 너무한다고 한소리했다가
블랙먹은적이 그러고 보니 ㅋㅋ...ㅡ.ㅡ
근데.그것도 이젠 시들.
그냥 그러려니~~~
그래서 그 의리때문에 내가 피해를 봐야겠냐고 하고 나와서 집에 가면서 문자로 업소측에 항의하고 사과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그 아이 프로필에 "강성손님 예약불가" 문구가 뜨길래...아 블랙먹었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그 아이가 다음주에 오면 잘해주겠다고 약속했지만...음...
원가권으로 본 아이라 후기를 써야 하는데 나쁜말 쓰기는 싫고 좋은말 쓰기는 더욱 싫고...그동안 썼던 후기들 중 가장 성의없게 대충 썼네요.
내상도 쓰고.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 가고 그랬는데
내상기 몇 편에 블랙 당하더군요.
기존에 열심히 다니던 곳인데.
자주 만나던 매니저도 못 만나게되고.
그리곤 깨달았죠 다 부질없다.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는데 내가 너무 소비자 권리만
외쳤구나. 라고.
그 이후론 거의 후기 안씁니다.
원가권 신청도 안하고 (무조건 좋게 써 줘야 하는게 싫어서)
그래서 쎈 수위는 지명아이랑 하고(?) 원가권으로는 뉴페 간보기만 합니다.
그래도 가급적 좋게 쓰는 편인데...음...
저도 주로 일산권 키방을 주로 다니는데 ~~제가 와꾸를 보는 편이라 요즘은 신중하게 예약을 해서 나름 내상은 별로 겪은적이 없네요...
예전에 저는 월 60~70번 다니다보니
온갖 애들을 다 만나다보니 ㅋㅋ
지금은 마음에 안들어도 그러려니 합니다.
문자로 예약시간대 매니저 문의해서 누구누구 있다고 답문이 오면 그냥 맨 앞의 아이 만납니다.
프로필과 다른 후기들은 만나기 10분전 카페에서 커피마시면서 보고요...6개월동안 120명 정도 보았는데, 내상입었다고 생각되는게 5명 정도?
저는 내상후기가 사실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ㅋㅋ
업소에서 제대로 보지도 않을거고.. 요즘 아가씨 구하기도 힘들어보이던데......ㅋㅋ
내상후기 발견해도 뭐라고나 할수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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