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17년도가 생각나네요..
막 전역했을때고,,,제가 친구중 제일 빨리 갔었죠...
친구들은 거진 상병말쯤 친구가 하루종일 하고 싶다고 오전부터 잘때까지..
뭐 그땐 젋었을으니깐 하루에 5번 한거 같네요...그때생각하면 미쳤지라고하지만 뭐 젊었으니깐 가능한부분이라고...생각
사실 루트야 뭐 없었어요 생각나는데로....그때 당시까지만 해도 어딜가든 오프라인휴게텔도 많았고 햇으니..
친구 데리러 의정부까지 전철타고,,2시간정도 걸림.. 순대국밥 아침에 소주 1병씩 하고...의정부앞 여관바리가서 한타임하고 젊은여자들 많았음..
집으로 돌아와 옷갈아입고,, 수원역 집장촌 한타임....점심먹고 피시방에서 초저녁까지 하다
수원역 여관바리 한타임...후 술집에서 저녁겸 한잔 후 심심해서 집장촌 돌아다니다 괜찮아서 한타임.....
마지막으로 피곤하다고 안마방으로 마무리를 했던...안마방에서 잔후 라면 한그릇하고 저희집에 같이 친구랑 귀가후 같이 오후까지 뻗음....
여관 3
여관 3
집장촌 7
집장촌 7
안마방 14
거진 개인당 40만원정도 소비 한거같네요..
가끔 친구랑 만나면 옛날 얘기하고 그땐 뭘해도 재밌었다고,,,추억이 남달라요 ㅋㅋ
초등때부터 친구라 만나면 옛날 얘기만하고 술먹습니다..
이상 짧은 글 이었습니다..
여관바리 긴밤 끊고 하룻저녁 서너번씩도 하고요
몇십년 지난 얘기입니다
그냥 일년에 한번 여행이나 출장 때 여관바리 이용하는 정도..,
근데 여탑 통해서 5월에 키방과 오피라는 신세계를 접하고 3일 연속 3떡 한적도 있네요.
6개월동안 섹스가 결혼 20년 섹스만큼 되네요.
이제 슬슬 유흥 정리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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