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며칠전 대로에서 골목으로 진입하는데
우측에서 뚜벅이로 오던년이 차가 진입
하고 있는데 계속 걸어오더니 휀다부분에
몸을 대고 서 있더군요.
뭐지 이 병신같은년은?
그러더니 그대로 멈춰서는 저를 쳐다보고 자빠졌고.
나가서 머리채를 잡고 싸다구를 날리고 싶은데
요즘 같은 세상 큰일 날 생각이라고 외치는 머릿속과
찢어 죽여버리고 싶은 머릿속이 싸우고 있는데,
씨벌년이 차 앞으로 돌아 가던길 가는데 걸음걸이가
요상.
지나는 사람들 그년 다 쳐다보고 있더군요.
속에서 얼마나 천불이 나던지...
물론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람이 우선이라고는 해도,
차가 이미 진입해서 가고 있으면 멈춰야 하는게 상식
이거늘, 아무리 술처먹은 년이라고 해도 개념이 너무
없어서 정말 순간적으로 찢어발겨버리고 싶은 충동이
너무 강하게 일더군요.
그날 열 뻗쳐서 잠 설쳤습니다.
2. 흔히 얘기하는 차량용 상품권을 받았습니다.
과태료 딱지지요.
여러분들도 주의 하시라고 말씀 드립니다.
장애인 주차구역에 일반인이 주차를 해도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되겠지만, 장애인 주차구역에 차량이
진입하기 불편하게 만드는 차량도 동일하게 과태료
부과가 됩니다.
참 어이가 없더군요.
아울러, 일반도로는 지자체에서 단속을 하지만, 일반
사유지(상가/아파트등)에서의 위반사항은 전적으로
개인이 사진찍어서 신고하는것입니다.
사유지는 공기관에서 단속을 못하는걸로 알거든요.
아무튼, 장애인 주차구역은 선을 밟아도, 차량 주차에
불편함을 주게 해도 신고하면 빼박이라는 사실,
회원 여러분들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요즘은 정말 세상 돌아가는데 너무 답답하고 화만
가슴에 쌓고 사는거 같네요.
성격이 급하고 좀 질러대는 성격이다보니 요즘같은
세상에 참고 사는게 힘이 많이 듭니다.
개인이든 기관이든 카메라가 지켜보고 있으니 성격대로
할수도 없고, 모든것이 전산화 되었기에 내 활동/패턴이
버튼 하나로 읽히고 있고, 정말 꼼작 못하는 세상이 된듯
하네요.
불법을 하겠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뭔가 숨통이 조이는듯한.......
그런 느낌이 많이 드는 요즘 세상입니다.
과장해서 얘기하면 누군가가 지켜보는 가운데에서의
한정된 자유라고나 할까....
살기 쉽지 않네요....
건강들 하시고, 내년엔 좀 나아지는 바램만 갖고 삽니다.
한번도 그렇지는 못했어도 말이죠...
맘은 안좋겠지만 요즘엔 대부분 찍어 올려버림
특히 주차 매너없는것들은 당해도 쌈
사진보면 이게 왜? 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무리하게 주차한것도 아니고, 상가 방문자들이
다들 대는곳이라고 해서 묻고 주차한건데,
그게 장애인 주차에 불편을 끼칠수 있는 위치가
된다는것이니 할말은 없죠.
법이 그렇다고 하니까 말입니다.
그런법을 알고 신고한 개새끼를 잡아보고 싶은거죠.
님처럼 딱지 끊으신 분들 100명이면 100명 다 왜? 이게 왜? 이런 답 하실겁니다. 앞으로 조심하시면 되죠..
웬만큼 납득이 가는 상황이어야 말을 안하지요.
사진 못까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 사진보면 님도
이게 왜? 라고 하실겁니다.
일반적인 상황 아닙니다.
1번은 "뇬" 잘못
코스트코 주차장은 늘 복잡하죠.
가끔 보면 정말 탑승자들 모두 멀쩡한데 세워둔 차가 있죠
장애인 표지는 안 보이고, 그래도 혹시 몰라 사진 찍어서 제보하면 역시나...
진입 방해는 이의 신청 한번 해보세요.
찍힌 사진을 아무리봐도 납득이 안가서 이의신청을 일단은
해보려 합니다.
세금 걷는거야 차뿐이겠습니까... A C벌...
그심정 이해합니다..
저도 차량 상품권 2장 날라왔네요.. 전부 개인이 찍어 나른거..
요즘 블박이며 폰이며 분풀이식으로 위법행위
많이 찍어서 신고하더군요.
네 알겠습니다.
내가 잘못한걸 인지 못한 상태의 상품권은 열 받을만 합니다.
안전운전하시길~~ 기분도 푸시구요.
요즘 열받을 일이 한 두개가 아니라서
종부세 받으면 폭발합니다. ㅡㅡ.
가만히 놔뒀는데. 혼자 두 배 오르고. 고지서 날라오고.
세금 얘기로 또 혈압이 치솟네요.ㅠ
법을지키는것이 물론 중요하지만, 그 법테두리안에서 보호막이랍시고 그걸 악용하는것들떄문에 열불이 나는거죠ㅜㅜ 그마음 이해합니다 그래도 욱하는 마음은 참고사셔야 자기자신한테 좋은거라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많이받으시겟지만 좋은일 좋은사람도 많다고 생각하시고 내가 마음넓은사람이다 하고 위안삼으시길 바랍니다! 위추드려요
을의 반란이라고 거꾸로 당하는
부분도 많네요.
성격대로 못산지 좀 되서
스트레스가 참 많아요ㅜ
위로 감사합니다.
어린이보호구역에 저녁시간에 20분정도 주차를 했는데~
몇 일 있다가~ 8만원 짜리 상품권이 날라옴 ㅋㅋㅋ
세상엔 정말 쓰레기 같은 인간이 많습니다. 주차해놨는데 선도 다 맞게 지켜놨는데 차에 침뱉아 놓는것도 몇번 봤거든요. 후면 주차장에 전면주차하는놈도 많고...
세상이 점점 더 각박해지는걸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지낮 저도 작년에 한번 당햇는데 진짜 머같은 하루였죠 덜덜 어제는 주정차 딱지하나 뜯기고
좆도 없는 것들이 배알이 꼴려서 개꼬장 부리는 색히들 많습니다.
애매하면 그냥 피하는게 상책 같습니다.
젤 무섭더라구요 요즘은.
피하는게 상책인데 그놈의
울화가 치미는걸 참기가
쉽질 않군요. ㅜ
장애인주차구역 옆에 주차하시면서 그 주차선을 물고 있어도 과태료 대상입니다.
참고 하세요~
결국은 불법을 저질렀다는거네요;; 비추드립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