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Solo.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
요즘 전철타면 젊은 여자들이 뭘 열심히 보길래
호기심에 찾아보니까 넷플에서 볼 수 있는 '나는 솔로'더라구요.
남 연애 감정 들여다보는 관찰 예능의 재미가 쏠쏠하네요 ㅋㅋ
스트레인져 재미있게 봤었는데
코로나때문에 갑자기 종영해서 아쉬웠지만
나는 솔로의 경우는
남녀 거의 30대가 주를 이루고
결혼까지 생각하고 나오다보니 1기에서 한커플, 2기에서 한커플이 결혼에 골인했답니다~!
아쉽게도 넷플엔, 2기부터만 있어서
1기가 궁금한데 일단 지금까지 올라온 3기 정주행 후에
1기 에피소드들은 어둠의 경로에서라도 찾아보려구요 ㅎㅎ
함 봐야겠네유~
네, 재미있어요^^
스트레인져, 나는 솔로 그리고 예전에 했던 sbs짝
모두 같은 PD입니다.
아 글쿤요^^ 어쩐지~
윗분 말씀처럼 짝 하던 사람이 스트레인저로 다시 짝 해도 될지 시동 걸어본거고 제법 화제 되니까 나는솔로로 정식으로 시작한 듯.
그리고 넷플릭스말고 원래는 채널중 NQQ에서 하는거고 IPTV 다시보기에 1기부터 다 있습니다.
오 꿀정보 감사합니다~!! 1기부터 봐야겠네요~~
말이죠
그쵸잉~
그래도 그냥 재미있게 봅니다 ㅎㅎ
이번4기는 여자가 무당인데도 남자 만날려고 나오네요
네, 방금 우연히 재방을 봤는데
와~ 진짜 여자 괜찮긴 한데
작두 타고
방울들고 방방 뛰는거 보니까
솔직히 웬만한 남자들은 감당하긴 힘들겠네요:;
어쩌다 바람이라도 피다간 바로 들통나서
막 지푸라기로 만든 인형에 바늘 푹푹 꽂으면 으아악~ 소름끼쳐라!!!
너무 리얼같아서 더 재밋어요
맞아요. 몰입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