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다음 번에 올 때 마지막 타임에 올거야
여 : 왜?
나 : 너의 마지막 남자가 되고 싶어.
여 : 아~~~감동
이게 내가 예상한 반응...그런데...
(1번 유형)
나 : 다음 번에 올 때 마지막 타임에 올거야.
여 : 왜? 마지막 남자가 되고싶다고?
나 : ...알고있었어?
(2번유형)
나 : 다음 번에 올 때 마지막 타임에 올거야
여 : 왜?
나 : 너의 마지막 남자가 되고 싶어.
여 : 으~~~~닭살
나 : ....
여 : (끝나고 나가면서) 다음에 올 때 막탐 기억할께. 웃겼어.
(3번유형)
나 : 다음 번에 올 때 마지막 타임에 올거야
여 : 왜?
나 : 너의 마지막 남자가 되고 싶어.
여 : ....푸하하하.
(4번유형)
나 : 다음 번에 올 때 마지막 타임에 올거야
여 : 왜?
나 : 너의 마지막 남자가 되고 싶어.
여 : 예예예. 그러세요.
나 : ...(이런 제길, 블랙의 기운이)
이런 개그를 왜 시도하시는건지;;
마지막타임 연장하신거죠? ㅎㅎ
키방 막타임을 선호하는 이유가 하나 있죠 일끝나고 집에 차로 데려다준다고 하면 열에 두서너 언니들이 호응하는데 자연스럽게 밖데밖붕으로 이어지더군요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밖데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키방에서나 오빠지, 밖에서는 아재에 불과하니까요.
대신 막타임이면 다음 타임에 대한 압박이 없으므로 여유있게 마무리(?)하거나, 매니저 조기퇴근시키기도 하지요.
3번 유형의 아이는 처음에는 벌레씹은 얼굴이었는데, 좀 있다가 순간적으로 웃겼나봐요.
퇴근길 데려다 주는거 몇번 해보니 이제 시들하더이다 밖붕도 시간쓰고 돈쓰고 약간 리스크도 감수하는거 스트레스 여서 요즘엔 깔끔하게 티에서만 봅니다 자동차랑 비슷한건가요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그후 자기 일상으로 돌아가고...
보고싶어지면 다시 가서 하얗게...
속으로 매니저들이 아 40대이상 틀딱 안받는다고 프로필 고칠까 고민들 할듯
나 저런거 밥먹듯이 드립쳐대는데 이때까지 블랙은커녕 진심으로 부담느끼거나 기분나쁘다고하는년 1도본적없음 니새기라서 그렇게대하는거 ㅋㅋ
50대 틀딱 새끼.. 이게 개그냐? 병신새끼 드러워
포인트 다 떨어졌냐?
아님 딸칠 힘 떨어진거냐?
할말이 포인트하고 딸치는거 밖에 없냐? 한심하다 병신 새끼 ㅋㅋㅋ
있기는 개뿔.. 이제 생각해서 억지로 지어 내겠지 ㅋㅋㅋㅋㅋ
또 따라하고 있네.. 와 추하다 진짜... 그렇게 할말이 없냐? 내 말 자꾸 따라하게? 아 진짜 추한 새끼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그대로 복붙까지... 추함의 끝을 보여주는구나.. ㅉㅉㅉㅉㅉㅉ
늙어서 이제 키보드 치기도 힘들어? 불쌍하다.. 재미 없으니깐 좀더 열씸히 놀아줘.. 저능아 새끼야 ㅋㅋㅋㅋ
딸딸딸 덜덜덜
수전증은 너지.. 노망난 50대 틀딱 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
딸칠 때는 조용하더라.
너 같은 틀딱이나 여기서 다운 받지. 등신... 니 나이에 인터넷 할줄 아는게 신기하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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