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해자 가족 피해가 엄청나네요
부인은 뇌사에다 범인 제압한 남편은
팔목인대 끊어지고, 얼굴 광대뼈랑 귀 찢어지고,
허벅지도 칼맞았다네요
생각보다 피해현장이 엄청나게 처참했네요
이분 60대 노인이십니다 노인분이 목숨걸고 가족
지키려고 싸운거에요 만약 이분 없었으면
부인은 물론 딸까지 다 죽었습니다
말이 팔목,광대,귀,허벅지 칼맞은거지
경찰은 도망가고
얼마나 아프고 마음이 찢어졌겠습니까
이젠 진짜 호신용품 집에다 두고 살아야되는
시대인거 같네요
트라우마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도망간 여경은
구속시키거나 아니면 누군가
신상공개해서 평생 얼굴못들고 살게
만들어야 됩니다
여경 구속되면서 포토라인서서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하는걸봐야
속이 시원할거같네요
문제는 앞으로도 저런일은 계속 일어 날겁니다~`
정치권에서 뽀족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되는데 ;;
지들 눈치 보기 바뻐 침묵으로 일관하고
다음에 또 이런일 있으면 언론에 못나오게 할려나?
암튼 걱정 입니다~~
저 경찰은 병가로 1달쯤 쉬고, 트라우마로 인해서 정신과 치료받는다고 경찰 돈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두어달 보내고 나서
조용해 질 때쯤 다른 서로 전보 발령 받아서 간 뒤에 내근만 하게 될 겁니다
왜 씨발 남경임 ?
아직 멀었어 더 뽑아야지~~~
대한민국 최초의 보지통령 나오고나서부터 정치권에서 좌우 안가리고 페미추세로 전환
무조건 경찰에 신고 할땐 "꼭 남경으로 보내주세요" 라고 해야 할판....
게다가 지금은 여경들이 부사수 정도일텐데 이들이 사수 정도의 짬이 된다면 .... 와우~~ 볼만 하겠네요
우리나라에도 예스마담이 필요 합니다.
전세계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이상한 페미니즘이 한국을 망치고 있는거쥬
봉지달고 나오면 피해자코스프레가 너무도 잘 통하는 세상
여경이고 남경이고 상황이 시급한데 들고 있는 무기나 장비좀 쓰지 그 자리를 이탈하는 병딱 경찰이 어디있냐...
적어도 경찰이면 최소한의 호신술이나 칼의 공격 원리는 알고 있을거아니냐....
이 사건보고 정의당은 또 남자 전체를 잠재적 가해자로 지목하고 있음. 진짜 세상 모범적으로 사는 남자들 입장에선 이것보다 기분드러운게 없음요
이여경년 현장범죄 트라우마로
심리치료 몇개월 받고 일년 휴가 후 복직
그리고 발령은 보호대상이니 경찰청 서대문
본부 발령. 얘 앞길은 꽃길
조선족이 왜 여경을 비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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