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2 동거편은 완전 노잼인데
이번 창수은영은 완전꿀잼이네요 (왼쪽 은영, 오른쪽 창수)
초회때 자기소개때 보면 은영은 창수관심없었는데
집에 돈이 많아서 전부인이 사치부려서 이혼했다고하자
갑자기 태세전환하면서 원래 남기를 좋아했으면서
창수가 지 이상형이라고 스킨쉽하며 대놓고 찜하는
돌직구 시전 산책가자라며 둘이 암흑속으로 사라짐
선책후 동거들어갔는데 동거전 이미 3번 만남
창수는 은영이 남사친 만나는거 싫다고했는데
거짓말하며 만나다 들킴 ㅋㅋ
동거첫날촬영인데 분위기 씹창
저녁에 술마시며 언쟁후 담날
서로 인사도 없이 각자 출근
창수41살 은영이 30살인가
딱봐도 은영이는 돈보고 창수 선택한거고
창수41이면 산전수전 다껵었는데
이여자가 자기를 좋아하는지 아닌지 다알죠ㅋ
이대로 결혼하면 돈벌어다주는 퐁퐁남 되겠다싶은지
초기에 파토날거 같네요
솔직히 남사친 만나는거 지가 이성이랑 놀고싶은
핑계일뿐이죠 ㅋ
마인드 인성 성격은 자란 환경은 엄청난좁혀질수없는
절벽 내가보기엔 시청자낚기위한
방송국놈들 각본 반전에 반전주는척
하면서 시청률 붙잡는 결과가 너무
뻔하면 안보니까 ㅋ
글쵸 연륜에다가 경찰이라 다보이죠 구라치는거 ㅋㅋㅋ
은영이가 진짜 별로인게 원래는 채윤 창수둘다 서로 좋아햇는데
은영이가 중간에서 집 잘산다니까 가로챈거
그니까요 보빨 멘트 좆나 역겹죠 ㅋ
저 여자 이혼당한 이유도 남사친이랑 바람피다가 이혼당한듯...다들 이혼한 이유말할때 다른사람들은
비교적 상세하게 말했는데 저여자는 제대로 얘기도안함...자기가 찔리는게 많아서 그런듯
제가봐도 그럴가능성이 커보이네요
은영이 저거 조금 수상 했는데
창수 전부인하고 교류 하는것조차 싫어 하더니 지가 그러니까 남도 그런줄......미친년
잼있게 보고있는데.. 창수가 좀 불쌍함
은영이가 좀 이상하긴 했음
이거 볼때마다 전남편 전아내 들은 이프로 보면 어떤 느낌일까 하는 생각듬 ㅎ
여자 관상이아주 동네 마을버스 관상이드만요 여기 저기 흘리면서 보팔이 하는 관상임 ㅋ
아부지 돈 많다는데 여우 며느리 잘못 들였다가 퐁퐁남 그 이상을 보게 될텐데... 그냥 딸잡고 사는게 효도죠.
그런 스토리가 있었군요...동거하는날 사이 안좋을거보니 은영이가 남사친에 대해 변명하는거 보니 딱 아니다 싶더니...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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