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쩔수 없다는 거에요
공무원 조직서 공개적으로 여경 불합리에 관해 터트렸다간 그 사람만 개병신 되고 조직서 낙인 찍히고 졸지에 ㅇㅂ충 여혐론자 되어 매장이니
그냥 자기들끼리 궁시렁대며 시키는대로 할뿐
블라인드서 경찰 작성글들 보면 공통점이 힘들고 더럽고 어려운 일은 여경은 지가 알아서 빠지는데 아무도 그런 분위기에 뭐라 안해요
정년 얼마 안남은 늙은 주임은 이제 자기랑은 상관 없는일 이러나저러나 그날 하루 편하게 보내면 끝 말년병장 모드
결국 한창 일할 20-40 남경들만 조뺑이 ㅋ
경찰 자체가 문제죠.제가 집에 1m가 넘는 흉기를 가지고 쳐들어온 사람이 있어 112에 신고했었는데 경찰관이 와서 오히려 저를 나무라서 제가 용의자를 진압을 하니 저에게 뭐라고 하더군요.개인의 재산과 생명을 국가가 보호해준다는 생각은 순진한 생각입니다.비용이 더 들더라도 경비원과 CCTV로 보호가 되는곳으로 가면 됩니다.
여경에게 책임 물어서 해결 안 되는거 당연한거 아닐까요? 서울대에 자격 안되는 애 뽑아놓고 다른 애들처럼 성적 내라면 해결 되겠나요? 뽑은 놈을 족쳐야죠. 뽑은 인간들이 책임이 있는 겁니다.
단순하게 급여도 개좆같은데 뭔 리스펙이냐.
이게 아무나하는 직업이 아닌데.
급여수준이 일반공무원이랑 많이 달라야하고 아무나뽑아서도 안됨.
이거 자격도 없는 수많은 여경들 욕할문제가아니라.
대한민국 정부에 소송해야할문제다.
적어도 국대 유도나 레슬링 여자선수들을 여경으로
뽑았다면 이런일은 없겠지.
정말이지 남경들 죽을맛이겠네요 ㅠㅠ 경찰이라는 직업을 안갖기를 천만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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