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 같은 년이 뭔 빽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강력 징계를 못해요
경찰 조직이 스스로 여경 무용론을 인정하는 거라 어떻게든 언론 보도 막고 잠잠해지길 바라겠죠
피해자 가족들이 그리 넉넉한 형편이 아닌 거 같은데 아마 적당히 보상 운운 쇼부보려 할테구요
차라리 강남 방구 꾀나 끼는 고급빌라촌에서 저런 일이 벌어졌으면 피해자 측은 당장 대형로펌 끼고 해당 경찰들 형사고소 하고 민사까지 걸며 아는 인맥 총동원해 언론 통해 호소했을 겁니다
그럼 전국적인 이슈가 되고 성난 국민 여론으로 해당 경찰들은 바로 파면 입니다
그러나 피해자 가족들이 그런 힘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유전무죄 무전유죄
저 여경 지금 본인이 뭔 잘못을 했는지도 모르고 남경이 제대로 대처 안해서 지만 독박 쓴거라고 남경 탓이나 하며 빠져나갈 궁리하고 있다에 부랄 겁니다 ㅋ
아는 행님이 06년 순경 합격해서 경찰 하는데 50대 여경 상사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거 보면서 한창 만나서 술마실 때마다 경찰 내부 해괴한 일들 풀어주는데
불륜은 기본이고 ㅋ 청사 내부 화장실서 남녀 경찰이 떡치는 해괴한 일은 언론에 보도도 안됐고
그나마 새벽에 경찰 남녀가 공원서 야외섹스 한건 목격자 제보로 언론서 보도됐구요 바로 그 경찰서 근무하는 형 입니다

지금 다른 여경들은 신났을껄요. 이런 일이 터졌으니, '아싸, 이제 여경들 외근 안시키고 다 내근이다! 이런 분위기면 조만간 지침 내려올꺼다. 이제 외근안하고 내근할 시간에 승진시험 공부해야지~ 당당하게 꿀 빨게 생겼다!' 이런 분위기라네요
불륜이 기본이고 화장실에서 떡을 치면 여경잘못입니까?
여자만 잘못이지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578877#home
이 남자 경찰도 아무런 조치없이 잘 다니는걸로 보입니다..
경찰이 그러면 안되는거지만...칼든 사람하고 1대1로 붙어서 이길 경찰이 얼마나 되겠음..
국민을 지킬려고 경찰하는 사람은 또 얼마나 되겠음???
경찰로서는 이해가 안되지만....사람으로서 이해를 해줍시다..
설사 이해가 안되더라도...조롱까지는 하지 맙시다...
사족으로 붙인거는 여경들만의 잘못이 아니잖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30629
양평사건을 봐도 넓은 공터에서 삼단봉을 가지고 있어도...
경찰 몇명이 칼든 한명 제압하는데 애를 먹더만요...
결국은 총기를 사용해서 제압하던데..
뭐 그 와중에 여경은 도망쳤지만....
테니저건이 있건없건 제압못하면 경찰하지말아야지 무슨 헛소리에요 아저씨
1대1로 제압못하는 경찰이 대부분일텐데..
뭔소리를..
영화를 너무 보셨네...아저씨..
님 부모가 님 앞에서 난동꾼 식칼에 모가지가 절단되고 피가 치솟아 고꾸라져도 현장 있던 경찰이 남경여경 떠나 제복 입은 경찰이 삼단봉 테이져건 소지하고도 무서워 도망가도 경찰이 아니라 한 인간으로 이해하세요 그럴수 있는거 아닙니까? 모가지 절단되 식물인간 돼도 의학적으로 목숨은 붙어있으면 된거 아닙니까? 경찰 땜에 목숨 구했잖아요ㅋ 자꾸 앵앵거리며 나랏일 하는 사람 앞길 막으면 님부터 잡혀갑니다 오케이?
님 어머님이 님 여동생이나 누나가..님 와이프가 여경이여서 칼든 사람을 제압할때를 생각해봐요..
어따 가족들이 들이밀어.....세상에서 제일 멍청한 비유를 들고 있네...
그니깐 경찰로서는 실격이라고....사람으로는 이해가 간다고 하자나..
아뇨 제 가족이 경찰로 의로운 일을 행하면 전 자랑스럽게 여길거 같은데요 저희 가족 중엔 국가유공자분이 계십니다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사람 찾지 말고 경찰의 본분을 찾으세요 군인이 적들이 무서워 탈영하고 도망쳐도 인간으로선 그럴수 있다 이해하고 넘어가게요? 님 길가다 뒷통수 벽돌로 처맞고 평생 식물인간 되도 마침 잔뜩 화난 인간 눈앞에 님 대갈이가 걸려든거니 인간적으로 걍 이해하세요 왜? 앞에서 얼쩡거랴요? 한대 처맞을라고 ㅋ
그런 좋은 가족을 둔 사람이.. 글쓴 폼은 어찌 그럴까요...
비아냥거리고...상종을 못하겠구만.
여경이 애초에 총을 안가지고 현장온거 자체가 총살감입니다 남경은 총차고있었죠
군인이 보초스는데 총안들고 온거랑 똑같죠
애초에 위급상황시 발생시 제압할 생각조차 없이 출근하는겁니다
시간때우며 인스타나 처올리고 돈벌려고 하는거죠
여경이 지가 무섭건 말건 뒤지건 말건 피해자보호하고 제압하려 노력이라도 하는게
의무입니다 그러라고 세금으로 월급주는거구요
범인 제압할수 있게 장비지급받고 교육받고 훈련하고 월급받는게 경찰이란 직업이고, 치안을 위해 국가에서 고용하는 공무원으로 일반인은 소유할수없는 무기도 지급받습니다.
시민이 위협받는상황에서 도망친건 직무유기고 의무를 저버린건데 이해해야된다고? 징역감이야 저건.
그 직업에 필요한 필수능력이 없으면 못하면 애초에 다른직업을 가져야지 할수있는사람 자리 꿰차고 세금축내고있는게 맞는건가?
의사가 진단이나 처치를 못해서 살릴수있는사람 죽여도 이해해야하나?
장교가 전술지휘 제대로 못해서 병사들 사지로 몰아넣고 전쟁 말아먹어도 이해되나?
개소리도 앤간해야지. 메갈같은소리하고 앉아있어.
절대 안줄여요
남짜바리가 더 반대할걸요
회식을 해도 여자랑 같이 먹는게 좋구
순찰을 나가도 시커먼 새끼들이랑 나가는거보다
파릇파릇한 20대년하고 같이 나가는게
훨씬 좋죠
이년들 보면 또 살찐년도 없어요
세금 내기가 더욱 싫어지는 ㅎㅎㅎ
위에 사진... 순간 털수북한 봊이위에 있는 후장인 것처럼 보였습니다만...
여경들 다 상-제복 하-팬티 스타킹 만 착용후
내근직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공무원 사회가 돈주고 진급하는 경향도 있고, 애국심은 1%도 없이 월급쟁이화가 되어서 엉망이에요.
국민신문고에 민원 올리면 해당 공무원에게 민원인의 개인정보가 넘어가서 협박당하는 현실이고요.
인권위원회는 이미 개판 오분후고, 국민권익위원회가 그나마 하려고 노력중에 있습니다.
취미 모임에 공직에 있는분들이 다수 있는데 그분들도 지쳐서 힘들어 하더군요.
장교가 돈을 안줘서 진급 누락이 되고, 융통성이 없다는 소리를 들어야 하니 개판이죠.
지금 전부다그래여 공무원,공사 편히 안에서 꿀빠는건 여직원이하고 밖에서 고생하는 외근은 죄다 남직원이고.. 재인이가 만든세상 ㅜㅜ
카섹 1:1 에서.....이제 2:1 로 바뀌는것 뿐입니다 ㅋㅋㅋ
이나라는 인정 개혁이 없고 어떻게든 숨기고 덮고
씨발 곪아터지면 아..터졌네.. 조금만 자를까 이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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