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바로옆건물에확진자3명
우리건물로 밥먹으러온것도 편의점간것도 동선으로파악되고
그런데도 이젠 폐쇄안하고 그냥넘어가네요
방역을했는지 안했는지도모르겠고(아마안한듯)
어이가없네요 그쪽확진자삼실도 바로옆몇명만 자택서자가격리하고 나머지는그냥다출근
이건아니지싶네요
찝찝해서 화욜날 울삼실직원들끼리 코로나검사받으러가고(누구하나검사받으란얘기도없었어요 그냥자발적으로갔네요)다행히전원음성 다른사무실사람들은 그냥 검사안간사람들도많구요
이젠머 옆건물이나 옆사무실에확진자가나와도 그냥이러고지나가는건가요?
진짜이건아닌듯합니다 이럴려면
매일몇명씩확진자발표는머하러하는건지ㅜㅜ
걱정이네요 예전같음 건물폐쇄에 난리였을텐데
이런지 꽤 오래되서 예전에 확진자 방문업소 주홍글씨 세겨져 몇군데 망하고 나온 정책
폐쇄하는게 의미가 있나여?
마스크 썼는지만 확인되면 소독하고 밀접접촉자만 확인해서 관리하면돼죠
우리나라가 그래도 신경많이 쓰는거에요
확진자가 서울만 천명나오는 시점에서 동선확인된곳 다폐쇄한다고 생각해보세여
오래전부터 이래왔습니다.
찝찝하면 검사받으러 가면되는거에요.
그렇게 따지면 대한민국 다 소독해야 합니다.
나름 방역관리 지침 기준이 있으니 너무 깊은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그러겠네요 그냥걱정이되서말입니다
개인위생 더더욱철저히해야겠네요
지난주에 같은 건물에 확진자 나왔는데요.정상적이더군요.식당이였는데 동선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요.점심이였는지 저녁이였는지도요.그냥 발열이 있으면 방문하래요.
(마스크썼다는 가정하에)
1. 백신2차 후 14일 경과
2. PCR검사 음성
두가지 충족되면 일상생활 가능합니다.
그리고 확진자 동선 벌써 2~4일 지나고 보건소 역학조사해서 보건소에서 방역지침 내려오나, 의미없는 소독입니다.
위드 코로나잖아요~ 이젠 같이 공존하면서 살아야죠~
걸려서 죽으면 운명으로 받아 들여야죠~
같은 건물이라도 층 다르면 영업정지 아니에요. 쓰잘데기 없는 정책으로 얼마나 많은 자영업자가 거지신세가 됐는데 아직까지 이런 소리 하고 계시네
백신을 2차까지 맞았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코로나에 감염되도 인체가 맞서 싸우라고 맞는건데 백신 2차까지 마치셨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소독, 방역이야 뭔가 조지를 했을꺼고,
국민들 인식이 변했죠.
초창기엔
확진자 나오거나
동선에 포함됐다면 큰일 났다 싶었고
그래서 폐쇄 및 영업정지도 군말없이 따랐지만
지금은 그랬다간 점주들 지랄할께 뻔하잖아요?
혼자 1년도 넘은 인식으로 사시는듯...
확진자 건물/ 동선 폐쇄조치 나면 과연 살아남을 빌딩이나 회사가 아니 한국이 살아남을가요?
지금 이시점에서?저도 회사원이지만 조마조마 하는 마음뿐입니다.
사랑하는 가족들 건강을 위해서 퇴근후 나라도 조심하자 하는 마음으로~집콕입니다.
그건 옛날 초기시절에 사람들 다 겁먹어서 그랬었죠
그렇게까지 안한지 오래됐어요.
주변 밀착접촉자들이나 하루만 자택대기하고 음성뜨면 바로 출근하고 그럽니다
이젠 백신도 다 맞았고 위드코로나잖아요
1.문닫고 2.방역하고 3.당일은휴업했습니다 만
위 (1)과 (2)사이의 시간이어떻게되는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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