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 여경이 어떻게 감당을 해요? 책임과 처벌은 여경을 늘려서 할당하자는 여자들에게 해야죠. 흐르는 물을 막아서 되는게 아니라 수도꼭지를 잠궈야죠.
머스커
머스커 · 21-11-18
감당못하면 경찰을 하지말아야죠
총은 장식하라고 줍니까? 그리고
경찰이 공무중에 피해자를 두고 도망갔는데 그게 할소립니까?
경찰이 도망갔으면 당연히 책임을 져야지
죄를 졌으면 벌을 받는게 이치입니다
다나17
다나17 · 21-11-18
그런데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누가 칼들고 쫒아오거나 사람이 죽는거 보면 멘탈이 나갑니다.특수부대 나온분들도 마찬가지에요.20년전에 배탈때 사람이 옆에서 죽었는데 수습할 생각은 안하고 훈련이 힘들다는 부대 출신분들 2분이 바로 도망갔었습니다.그래서 평소에 훈련을 충분하게 해야 합니다.
세월호때 해경이 침몰하는 배를 보고 멀뚱멀뚱해서 놀랐던 기억이 있는데 나중에 보니 해경은 퇴선훈련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일반 선박은 3개월에 1회, 여객선은 1개월에 1회를 합니다.5분이내에 퇴선이 되어야 하죠.선박의 퇴선훈련을 감독하는곳이 해경인데 지금까지도 퇴선훈련을 하지 않는다고 하니 또다른 사고가 예상됩니다.
머스커
머스커 · 21-11-18
누구나 흉기보면 두렵죠 그렇다고 도망간게 정당화 될수없는거죠
총을 괜히 주는게 아니구요
다나17
다나17 · 21-11-19
맞는 말씀입니다.그러기에 평소에 훈련이 많이 필요한 이유지요.
설늑돌이
설늑돌이 · 21-11-18
군무 이탈이죠 ㅋㅋ 저러니 예나 지금이나 경찰이라안하고 짭새란소리 쳐먹고 다니는거임..
늘해랑
늘해랑 · 21-11-18
사명감이 아닌 철밥통 취업으로 접근해서 그래요
삼한제일떡
삼한제일떡 · 21-11-18
여군여경 세금 축내는 버러지들....
로타로타
로타로타 · 21-11-19
일단 여경들 자체가 필요없는데 인원 충원하고 난리친 경찰청이 병신이고
현장에서 도망간 저년은 처벌로 빵에 쳐넣고 돌려야됩니다.
견찰보다는 창년이 어울리는 년일테니
아, 와꾸가 좆이라 보지만 거덜내야하나...
듀란듀란
듀란듀란 · 21-11-19
그래도 이런 글은 좀 아닌거 같네요
로타로타
로타로타 · 21-11-20
내 가족이 저런 상황에서 죽었다고 생각하면 갈아마셔도 시원찮을것 같네요
듀란듀란
듀란듀란 · 21-11-20
오히려 그렇게 표현하는게 낫겠습니다
cgb
cgb · 21-11-19
여성가족부 부터 없애라
자라네
자라네 · 21-11-20
여경이던 남경이던 혼자 감당할수 없는 상황이엇다는것은 동의 하지만 경찰이 먼저 칼을 맞은후 민간인이 맞는게 이게 순서고 도리죠.
나라에서 입혀 주고 먹여 주고 철밥통 주는건 최악의 상황에서 목숨을 내놓으라는 암묵적 계약이 있기 때문입니다.
무능하게 대처하다가 칼을 맞고 같이 사망하는 경찰과 소리 지르며 도망치는 경찰. 이건 차원이 다른 문제에요
처벌도 받고 해임도 되고 피해자 민사소송으로
손해배상까지해서 인실좆 시켜야죠 ㅋ
해임이 아니라 파면을 시켜야죠. 개 같은 년.
솔직히 그 여경이 어떻게 감당을 해요? 책임과 처벌은 여경을 늘려서 할당하자는 여자들에게 해야죠. 흐르는 물을 막아서 되는게 아니라 수도꼭지를 잠궈야죠.
감당못하면 경찰을 하지말아야죠
총은 장식하라고 줍니까? 그리고
경찰이 공무중에 피해자를 두고 도망갔는데 그게 할소립니까?
경찰이 도망갔으면 당연히 책임을 져야지
죄를 졌으면 벌을 받는게 이치입니다
그런데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누가 칼들고 쫒아오거나 사람이 죽는거 보면 멘탈이 나갑니다.특수부대 나온분들도 마찬가지에요.20년전에 배탈때 사람이 옆에서 죽었는데 수습할 생각은 안하고 훈련이 힘들다는 부대 출신분들 2분이 바로 도망갔었습니다.그래서 평소에 훈련을 충분하게 해야 합니다.
세월호때 해경이 침몰하는 배를 보고 멀뚱멀뚱해서 놀랐던 기억이 있는데 나중에 보니 해경은 퇴선훈련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일반 선박은 3개월에 1회, 여객선은 1개월에 1회를 합니다.5분이내에 퇴선이 되어야 하죠.선박의 퇴선훈련을 감독하는곳이 해경인데 지금까지도 퇴선훈련을 하지 않는다고 하니 또다른 사고가 예상됩니다.
누구나 흉기보면 두렵죠 그렇다고 도망간게 정당화 될수없는거죠
총을 괜히 주는게 아니구요
맞는 말씀입니다.그러기에 평소에 훈련이 많이 필요한 이유지요.
저러니 예나 지금이나 경찰이라안하고 짭새란소리 쳐먹고 다니는거임..
철밥통 취업으로 접근해서 그래요
여군여경 세금 축내는 버러지들....
일단 여경들 자체가 필요없는데 인원 충원하고 난리친 경찰청이 병신이고
현장에서 도망간 저년은 처벌로 빵에 쳐넣고 돌려야됩니다.
견찰보다는 창년이 어울리는 년일테니
아, 와꾸가 좆이라 보지만 거덜내야하나...
내 가족이 저런 상황에서 죽었다고 생각하면 갈아마셔도 시원찮을것 같네요
여경이던 남경이던 혼자 감당할수 없는 상황이엇다는것은 동의 하지만 경찰이 먼저 칼을 맞은후 민간인이 맞는게 이게 순서고 도리죠.
나라에서 입혀 주고 먹여 주고 철밥통 주는건 최악의 상황에서 목숨을 내놓으라는 암묵적 계약이 있기 때문입니다.
무능하게 대처하다가 칼을 맞고 같이 사망하는 경찰과 소리 지르며 도망치는 경찰. 이건 차원이 다른 문제에요
동감합니다 위험수당까지해서 급여주는건데 돈을 받아처먹었으면
의무를 다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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