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입장
일하는것 대비 페이 가성비가 안좋음. (한탐 일하면 상 중 하 기준 다르지만 10년전 기준 3만~5.5만 가져감)
보통 하드업소기준 일은 일대로 개빡세고
(아가씨입장기준 설명하자면 삽하려는 사람이 대다수 그게 자연스러운 삽이던 한번만주라등 10명중 8~9명이 꽁떡 바람)
그래서 며칠 나왔다가 그만두는 애들 많음
아가씨 수급
그리고 업계nf들 같은 경우 면접 보기전에는 건전업소라던지 간단한 마사지라는 식으로 사람을 모으고
이빨로 꼬셔서 일시키는 경우 많음 *이런애들이 찐nf들임*
위와 같은 이유로 보통은 10명중 8~9명은 저는 이런데인지 몰랐다고 하고 가는애들이 대다수
여x알바 라던지 등등 기타 아가씨 수급 커뮤니티 사이트들 몇군데에 한달에 수백의 광고비를 쓰지만
수급이 잘안됨.
nf유입이 힘듬( nf는 그냥 무조건 알바xx 알바x 같은 알바사이트에 카페나 칵테일바 이런 건전한곳으로 속여서
사람들 면접보러 오게 한다음에 일시키는거나 소개 밖에 없다고 보면됨)
그리고 보통 며칠 일하고 지돈떨어지면 나오고 하는애들 많음 그래서 아가씨들이 돈에 유혹에 잘넘어감.
(타업계라던지 타업소라던지 스폰이라던지)
업소 입장
예전이야 벌금 계속 내고 질질 끌지
몇년전부터는 일단 구속시키고 구치소에 2~3개월 살게 하고 집행유예로 풀어주던가
단기징역보냄
이걸 감당하기엔 벌어가는돈이 적음.
차라리 오피를 돌리고 말지라는 마인드. (한탐 업소에서 받아가는돈이 핸플업소랑 차이큼)
핸플많던 10년전 기준
50분에 6.5만~7만원이였는데
아가씨마다 지급하는 금액이 상 중 하 기준으로 모두 다름
에이스급들은 한탐 5천~만원 밖에 못떼고 다 줘야함.
손님 별로 없으면 돈 많이 못번다고 며칠나오다 잠수타는 애들 많음
핸플이 특히 타업소관계자 많이옴
수급이 광고로 잘안되다보니, 손님인척 넘에 업소가서 여기보다 얼마더줄게
우리가게 손님 많아 핸드폰 사줄게 뭐사줄게 이런걸로
꼬셔서 서로 데려가고 데려오고 함
이런이유로 업소들끼리 신고도 많고
민짜 면접오면 (신분증위조라던가 친구들이 20살이고 자기는 빠른생일인 애)
지가 눈에 거슬리는 업소에 면접보게 하고
얼마뒤에 미성년자 쓴다고 신고넣음.
더 많은 이유들이 있겠지만, 대충 이럼..
1줄 요약. 아가씨 수급이 힘들고 위험대비 소득이 적음. 타업소 타업계 관계자들이 손님 위장으로 많이옴



내공이보이는 글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요새 핸플 너무 없어서 의아했네요
읽어 보니 다 맞는 글이군요
공떡이라기보다 슬슬 진도나가는 재미가 솔솔 했죠
특히 초짜가 있으면 기존의 유흥에 찌든 느낌이 아닌 풋풋한 느낌이 좋아서 갔드랬는데
이젠 옛일이 되버렸으니 아쉽기만합니다.
2007년~2008년이 유흥의 참맛을 느꼈던.....
글보니 저는 진짜 내공 많으신듯 덜덜 합니다 굿
핸플 전성기때가 그립네요
시크릿나인 김태희 닮았던 그 아이가 그립네요 ㅎ
핸플 전성기 인덕원 자주갔는데
인덕원도 좋았죠 놀이터도 있고 ㅎㅎ
내공이 느껴집니다
장안동 없어지고 핸플이 역대 최고 였는데
넘 아쉽네요
칸즈님은 어디로 정착하셨나요
저는 핸플 시들시들해지고 부터는 업소를 아예 끊었었습니다.
이업종 저업종 다가봐도 그맛이 안나더라고요. 그나마 그후 비슷했던건 건마 정도 였을까요...
요새는 가끔 건마만 갑니다. 친구 지인중 부천 유명업소 키스방 장사하는 사람도 있지만
옛날 그 핸플맛이 아니에요. 미묘하지만 키방 건마는 그당시의 핸플맛을 느낄수가 없네요 ㅠㅠ
한마디 한마디 다 공감됩니다
그정도 만족되는곳은 없고 그냥 가끔 마지못해 건마나 키스방 가는것두요
키스방은 풋풋함은 간혹 느낄순 있는데 섭스로 너무 만족이 안되고
건마는 섭스는 핸플 정도로 맞춰주긴 하는데 그정도면 다들 연식이 ㅠ
그렇죠 ㅎㅎ
항상 즐달 하시구요!!
없어진건 없어진대로 추억으로 두고 뭐 적응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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