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글을 써봅니다.
일인샵 글들 보다보니, 2019년에 몇번 방문했었던 역삼 선영이 생각나네요.
미시 스타일에 육덕이긴 했지만, 이 곳에서 잊지 못할 추억이 있었거든요.
하루는 새벽에 예약을 잡고 방문해서, 형식적인 마사지를 받고 마무리를 하는데, 본인이 흥분했는지, 그냥 넣어버리더군요.
여기까지는 그럴 수 있는데, 뒷치기로 하다보니 애널이 눈에 들어오는 겁니다. 손가락으로 살살 만지면서 하는데..
넣고 싶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렇다고 하니, 오일을 가져오더니만 항문에 바르고 넣었습니다.
첫 애널은 아니었지만, 잊지 못할 추억이지요.
지금은 은퇴했는지, 연락도 안되지만.. 다른 곳에서 영업을 하고 있다면 다시한번 보고 싶은 분입니다.
1인샾은 그런 묘미가 있지요...ㅎㅎㅎ
제가 봤던 그분인가 빼는것도 없이 바로 물고 빨고 박고 질펀하게 섹했던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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