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넷마블포켓볼을 통해 5명정도 꼬신 경험이 있어서(참고로 저의 외모 하하)
이번에 코로나로 힘들다보니 한번 또다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보려고 했는데..
카카오 오픈채팅을 통해 뭔가 일궈내보려고 했는데...
한 6개월간 씨를 뿌려봐도 걸리는게 없네요 쩝
뭔가 옛날처럼 순수함이 부족해서 일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나이를 먹어서 일까요
이제는 새로운 개척은 손 때고 그냥 추천해주는시는 곳이나 따라다녀야 할 모양입니다 ㅎㅎ
오늘도 즐 유흥달리시길 바랍니다^^
희한한 게임으로 여자를 꼬시셨네요?
그당시에는 혼자서 하는 여자들이 간간히 들어왔는데...언제부턴가 아에 딱 친구랑 같이 들어오는 사람들 밖에 없더라고요 ㅎㅎㅎ
저도 당구를 칠줄 몰라서 그냥 연습삼아 각 배워보려고 했던건데...
우연한 기회였죠 ㅎㅎ
저도 배워보고싶네요^^
힘내세요.. 언젠가 좋은 일이 있을거에요.. 언젠가..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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