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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나에게 공사 치려던 핸플녀 이야기 ㅋㅋ

    때는 호랑이 담배피던 핸플 전성기 2013년도 

    난 그때 한창 핸플에 푹 빠져서 이 업소 저 업소 시간 가는줄 모르고 돌아다녔었지 

    그러다가 한 업소에서 이년을 만났지 

    처음 봤는데 떡을 오지게 찰지게 했어 

    속궁합도 잘 맞더라고 

    이후 지명이 되서 여러번 갔지 

    머 맨날 떡만 칠수 없잔아 

    이런이야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이년이 자기 집안 이야기를 하는거야 

    자기가 장녀이고 부모님은 돌아가셨고 

    밑으로 동생 둘이 있는데 동생 학비 벌려고 일을 한다는거지 

    아주 진부한 스토리 잔아 ㅋㅋ

    이년들이 공사치기전에 꼭 하는 레파토리가 있어 

    갑자기 이사를 가야 하는데 돈이 모자르다 

    이번 학기 등록금을 내야 하는데 돈이 모자르다 

    갑자기 부모님 또는 가족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을 해야 하는데 돈이 모자르다 

    등등 주로 개인사 확인이 잘 안되는걸로 이유를 대지 

    이년이 그런 이야기를 할때부터 난 딱 알아봤지 

    아...이년이 나한테 공사를 치려고 하는구나 

    난 떡칠때 항상 필콘으로 했으니 임신공격은 못할것이고 

    어쩐지 떡칠때 자기는 콘돔쓰면 느낌이 안온다는둥 아프다는둥 

    이러면서 노콘을 은근슬쩍 비추길래 난 그 유혹에 안넘어갔지 ㅋㅋ

    그래서 난 이년을 가지고 놀기로 했어 

    얼마 필요해?

    그랬더니 이년이 올타구나 하고 아..이새끼가 드디어 물었네 ㅋㅋ 이러면서 말하더군

    아니야 오빠한테 돈 빌려달라는 이야기 안하께

    아 이년이 좀 큰돈으로 공사치려고 맘 먹었구나 생각이 들었지 

    그래서 말했어 

    나 사실 사채하는데 너 필요한돈 있음 말해라 

    다른 사람보다 싸게 주께 

    그리고 서류 가져와라 서류만 가져오면 1억까지 해준다 

    이랬거든 

    그랬더니 이년이 생각해보겠다고 하더만 

    다음에 갔더니 날 블랙 놨더라구 ㅋㅋ

     

    한참 몇달 시간이 흐른뒤 

    당시 아는 동생이 강남에 호빠를 하고 있어서 

    참고로 이 동생은 선수부터 시작해서 마담 하고 가게 차린 케이스야 

    가게 놀러 갔지 

    룸마다 손님들로 가뜩찼고 난 동생하고 카운터? 대기실? 암튼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말달리자 노래 알지 

    어떤 미친년이 말달리자 노래를 존나 부르는거야 

    물어봤어 

    저년은 머하는 년이냐 

    우리가게 자주 오는 특급 단골 손님이라는거야 

    거이 날마다 와서 백만원은 기본으로 팔아준다고 해

    저년 머하는 년인데 ?

    강남에 입시학원 원장이라는거야 

    아...별 미친년이 다 있네 

    가볍게 생각하고 이야기 마치고가려고 복도를 지나 가는데 

    우연히도 그 룸방문이 살짝 열려 았었어 

    보려고 본게 아니고 지나가다 우연찬게 봤는데 

    좀전에 말달리자 노래를 미친듯이 부른 강남 입시학원 원장이라는 년이 

    바로 나한테 공사 치려던 그 핸플녀 더라고 

    동생 둘 학비 벌려고 일한다는건 개뿔 개구라였고 

    실상은 호빠에 빠져서 호빠선수에 똥구멍 딱아주느라

    손님들에게 공사 또는 농사를 치고 있던거였어 

    지금은 머하고 사냐고?

    이년이 원래 간호조무사 였어 

    그래서 병원에 좀 다니다가 어떤 눈먼 병신 하나 만나서 결혼해서 애 낳고 산다고 페북에 글 싸질러놨더군

     

    공사녀 (1).png

     

    공사녀 (2).png

     

     

     

    공사녀 (2).jpg

     

    사진설명 

     

    1.공사녀 카톡

    2.공사녀 홀복

    3.공사녀 사까시(문제 있을것 같아 삭제했어)

    4.공사녀 입사

     

     

    다음에는 키방녀 1년만에 우연히 만나 동거 했던 이야기 해보께 ㅋㅋㅋ

     

     

     

    댓글28

    오딸러
    오딸러 · 21-11-13
    공군사관학교 여학생
    깊은생각
    깊은생각 · 21-11-13
    저런애들이 원래 결혼은 잘하죠 공사치는게 직업이니까 전문가급이죠
    거기어디
    거기어디 · 21-11-13
    입 보고 못생겼다 생각들긴 처음
    與民快樂™
    與民快樂™ · 21-11-13

    "때는 호랑이 담배피던 핸플 전성기 2013년도"라고??

    2013년이면 핸플이 서서히 몰락하던 시절인데...무슨 전성기?? 

    젠장!!!
    젠장!!! · 21-11-13
    빙고~~!! 2013년이면 몰락의 시대죠. ㅎㅎ
    2003년인가? 성매매법 때문에 조건 포기하고
    그 무렵 대흥 프라다에서 핸플 머리 올렸던 .. ㅎㅎ
    세수대야에 물 받아와서 꼬추만 씻겨주고
    손으로 탁탁탁~!! 해주던... 아 아련하네요.
    신라면블랙
    신라면블랙 · 21-11-14
    와... 대흥 프라다......
    언니가 보지보여주면 딸쳐준다고 문전성시를 이루던곳 ....
    하이호
    하이호 · 21-11-13

    핸플 전성기는 2005년부터죠 

    핑클 잘나갈때

    지금 키방 느낌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1-11-14
    핸플은 2004/2005년도부터 그이후 마사지 대딸 정도 있다가 2009/2010년도부터 립카페 , 키스방 전성기 2013/2014년도부터 오피들이 전성기 대충 이정도 ??
    나갓수
    나갓수 · 21-11-14

    그시절 화곡 골프 기억나네요 ㅋ

    fkskq
    fkskq · 21-11-13
    저런년도 결혼은 하는군요 ㅅㅂ 이래서 설거지론이 나오는거구나
    명탐정김전일
    명탐정김전일 · 21-11-13
    입이 못생겼네유
    쑥맥
    쑥맥 · 21-11-13

    다음은 키방뇬 동거 하면서 떡맛이 어땟는지 기대 되네여~~~추천

    나는바나나
    나는바나나 · 21-11-13
    근데 세번째 사진은 누가 찍어준거?
    한번마안
    한번마안 · 21-11-13
    난 당시 dj하던 써니란년한테 호구짓좀 당했지
    걍 박데 하면서 데이트비용 조금씩 주던....
    깡따구
    깡따구 · 21-11-13

    현명하십니다 ㅎㅎㅎ

    공인키방사
    공인키방사 · 21-11-13
    다음이야기 열쇠녀 궁금해져요~
    잇힝임
    잇힝임 · 21-11-13

    지명 오피녀가 돈 빌려달라고 하길래 민증 사진 찍어서 보내라 그러면 빌려줄께 했더니

    오피 사장한테 빌렸다고 하면서 일주일뒤 은퇴 ㅋㅋ 썅년

    신의숨결
    신의숨결 · 21-11-14

    저 정도 몸매에 잠자리 좋고 적극적으로 맘 먹으면 남자랑 결혼하는 거야 대상이 널렸죠. 

    ♥돼지얌™♥
    ♥돼지얌™♥ · 21-11-14
    2013년이 핸플전성기? 그땐 몰락기인데
    신라면블랙
    신라면블랙 · 21-11-14
    몸매는 좆네요 ㅋㅋㅋㅋ
    자라네
    자라네 · 21-11-14

    어휴,남편 불쌍해서 어쩌누.... 진또배기 개걸레년이넹

    칸즈
    칸즈 · 21-11-14

    제가 핸플 2002년에 처음 가본것 같네요ㅎㅎ

    신림 벨라지오 였던것 같은데..... 신림9동( 대학동 )

    그러다가 신림 밀크를 2003년에 가본것 같고 

    2003년인가 2004년때 구로전화국 맞은편

    20메타 도로 초입에 비타민이라는 허름한건물

    3층인가4층에 있던 그당시 핸플 

    그당시 아마 5만원주고 들어갔던것 같은데

    아니 도대체 이렇게 생긴 여자가 여기서 왜 내발을

    저렇게 열심히 빨지 싶었다는.. 진짜 지금으로 오피+7보다 훨씬 상급

    인 감히 길에서 말도 못걸것 같이 키 마인드 몸매 얼굴 모두 됐던

    여자였는데 정말 처음으로 말도 안되고 이해가 안됐던..

    제가 그당시 20대초중반이라 돈도 없어서 알바 열심히해서 다시

    월급받고 찾아갔을때는 가게전화도 안받고 문이 닫혀있더군요...

    아직도 못잊겠네요. 

    유흥을 고딩때 선배들 따라 미아리>영등포>용주골로 시작했는데

    여태 사창가 핸플 건마 안마 휴게 토탈 다해도  비타민에 있던 그여자는

    세손가락에 꼽을 만큼 잊을수가 없네요.

    뭐하고 살지 궁금하네요. 진짜 제 유흥인생 얼굴로는 탑2였고 

    마인드는 탑1이였네요... 한번보고 이렇게 임펙트있게 기억에 꽂혀버려 이름도

    모르는게 아쉬울 따름이죠 ㅠㅠ

    그렇게 핸플이 갑오브갑이다 생각들어 핸플만 계속 갔던것 같네요.

    2005~2007때가 한참 피크였던걸로 생각합니다

    친구랑 핸플간다고 진짜 여기저기 다녔었네요.

    용산 영등포 강남 사당 신림 신대방 등등

     

    하이호
    하이호 · 21-11-15

    용산은 가야 호텔 밑에가 진짜 좋았죠 핸플 전엔 안마였었고

    사당 신림은 거의 지하라서 시설이 좀 낡았지만 아가씨들이 어렸던 기억

    다 추억이네요 ㅋㅋ

    어메어메
    어메어메 · 21-11-16
    헤븐 가주갔어요
    아실아실
    아실아실 · 21-11-14

    다 비슷한 스토리죠 ㅋㅋ 저도 비슷한 기억이..

    나대지않아요
    나대지않아요 · 21-11-14
    지럴 염병 어디서 썰하나 봐갖고 혼자 환상터냐 ㅋㅋㅋ 망상까지 있나부네 정신병자 같은년이 ㅋㅋ 못배워서 멍청하긴
    비브라늄곶휴
    비브라늄곶휴 · 21-11-15

    아 핸플얘긴 왜꺼내서.

    ㅜㅜ 그런시절 다신 안오죠. 

    2013년이면 뭐 이미 몰락해서 관짝에 못박고있을 때긴 하고

    00년대 중후반 캬

    바랍니다
    바랍니다 · 21-11-16
    만나자하면 핸드폰 물에 빠져서 수리해야 한다능

    핸드폰값으로 30땡겨 가는게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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