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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핸플녀 발리 유리 (실사 대량 방출)

    발리 유리 (1).jpg

     

    예전에 2013년도 영등포 발리 업소에 유리 라는 예명을 가진 핸플녀가 있었지

    영등포 발리

    김안과 뒤 건물 지하로 내려가면 지하 특유의 냄새가 반겨주던곳 

    대기실에 TV가 아주 컷다는 기억이...

    거기 실잘 사장하고 다 친하게 지냈는데

    암튼 업소 이야기는 이만 하고 

    본격적으로 유리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면 

    유리는 발리 오기전 화곡 숲 이라는 업소에 있었지 

    숲에서 오래동안 일한걸로 기억이 나 

    그러다가 성형하고 업그레이 돼고 한동안 숲에서 일하다가 발리로 이적했지

    이게 이적이 왜 쉬웠냐 하면 

    화곡 숲 사장 하고 

    발리 사장하고 같은동네 친구 인가 선후배 사이인가 해

    한동안 그쪽 지역출신 사장들이 강북핸플업소를 꽉 잡고 장사했던걸로 기억이 나 

    암튼 자꾸만 이야기가 옆으로 빠지네

    유리 프로필을 보자면 

    유리夜 21 165 A 다들 이뻐하시고 아껴주시던 유리가 다시 컴백 하였습니다..원조슬립 이뿐와꾸 기대만발 (올짱.69.BJ.핸드.역립.하비.뷰비.키스.립사.앤모드)

    업소 프로필에는 21살이라고 나왔는데 실제로는 저 당시에 24살 이었어 

    그러니까 지금은 33살됐겠네 

    가슴은 극슬림 초초초초 +A컵 

    거이 없다고 보면 쉬워 

    유리가 가지고 있는 딱 하나의 단점 이라고 생각해 

    가슴 수술을 이야기 해봤는데 무서워서 못하겠다고 하더라 

    당시 발리에서 에이스급이었고 

    많은 여탑오빠들이 찾아주었지 

    그래서 여탑오빠들끼리 구멍동서가 많어 ㅋㅋㅋ

    유리는 낮조도 아니고 야간조도 아니었어 

    중간조였지 퇴근이 늦어도11시를 안넘길걸로 기억을 해 

    하루는 좀 늦게 퇴근해서 나도마침 막타임 유리를 보고 가려던 찰나에 

    유리가 자기 늦었다고 집에 데려다 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유리 집을 알게 되었지 

    당시 유리는 호빠 다니는 선수놈하고 동거 중이었어 

    그래서 일할당시에 내가 알기로는 임신했다 낙태하고 몸 좀 추스리고 다시 나와서 일하고 

    그래서 은퇴했다 복귀했다 그랬던거야

    아는 오빠도 있을거고 지금 알게된 오빠도 있을거야 

    어찌어찌해서 유리하고 페이스북 친구도 되고 

    유리 페이스북 마지막 업로드가 2019년도로 끝으로 안올라오고 있어 

    언제적인가 여름 홍수 났을때 발리가 물에 잠기고 그 이후 발리 문닫고 

    어디선가 일한다는 이야기만 들었지 

    그 이후로는 머하고 사는지 소식을 모르겠어 

    궁금하긴 해 

    내가 마니 이뻐해주었거든 

    유리하고 기억이라고는 만나서 떡치고 헤어지고 

    만나서 떡치고 해어지고 이런 기억뿐이라 머 특별한건 없네 

    아...한가지 기억이 나는건 

    가게에서 떡칠때 하고 밖에서 떡칠때가 완전 다르다는게 신기했지 

    가게에서는 그냥 진짜 나무토막 이었지 

    반응도 별로 없고 신음도 안내고 하던애가 

    밖에서 떡을 치면 옆방에서 조용히 떡치라는 소리도 들었어 

    그만큼 죽여주었어 

    유리 동의하에 만날때마다 영상도 찍고 사진도 찍고 그랬는데 ㅋㅋ

    물론 개인소장용이야 

    내 오래된 하드 속에 고이고이 보관되어 있어 

     지금은 머하고 사나 모르겠네 

    어디 좋은 남자 만나서 잘 살고있으면 다행인데 

    술을 못하니 노래방도우미는 못할거 같고 

    어디 스웨다시 업소에서 일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 

    2019년 이후 유리 소식 아는사람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봐

    암튼 추억의 핸플녀 유리 였고 

    다음번에는 나한테 공사 치려던 핸플녀 이야기를 해주께 

    ㅋㅋㅋ

     

     

    발리 유리 (2).jpg

     

    발리 유리 (3).jpg

     

    발리 유리.png

     

     

     

     

    사진설명

     

    1.유리 눈매

    2.유리 홀복

    3.유리 누드

    4.유리 영상 캡처

    5.유리 모텔 떡 (요건 좀 아슬아슬해서 지웠어)

    댓글40

    쑥맥
    쑥맥 · 21-11-13

    떡맛은 아주 좋앗을거 같네

    한번마안
    한번마안 · 21-11-13
    숲에서
    골프
    유리
    써니
    또 하나 이름이 가물 가물
    새미나게 진짜 하드하게 질퍽이며 놀았는데
    써니는 걍 말없이 떡만 치구
    수원역걸뱅이
    수원역걸뱅이 · 21-11-13
    과거얘기 하면
    립까페 얘기 나올텐데 ㅠㅠ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1-11-14
    ㅋㅋ 립카페가 최고이긴 하죠
    오오코
    오오코 · 21-11-13
    저도 화곡숲 골프만 생각나네요..육덕진데 얼굴은 조그맣고 진짜 이뻣던 ㅋㅋㅋ
    남호야미안
    남호야미안 · 21-11-13
    혜민이도 맛있었는데..
    표돌
    표돌 · 21-11-13
    혜민이 지금 어딨는지 아시나요?ㅋ
    ten times
    ten times · 21-11-13
    어디 혜민???혹시 당산 홀인원 혜민???
    표돌
    표돌 · 21-11-13
    영등포 발리 혜민
    수원성사랑
    수원성사랑 · 21-11-13
    은주 담비피면서 팬티 재끼고 응응응~
    김무쓰1
    김무쓰1 · 21-11-13

    은주~ 샤워하고나오면 무릎꿇고 기다리고있었던.. 

    EnjoyLife
    EnjoyLife · 21-11-13

    저는 초반에 유리가 어린데 똥까시가 된다고 해서 5번 정도 봤어요. 5번정도 만날동안 들이댔는데 안대주더라구요. 그러다가 6번째 정도 만날때 혼자 푸켓 여행 갈꺼라고 했더니 자기도 가고 싶다고 그래서 빨리 싸고 푸켓 이야기좀 들려 달라고 하더라구요. 원래 손으로 싸는데 제가 좀 오래 걸리는 타입이라 그날 대주더라구요.

    연락처 따고 티안에서도 보고 밖에서도 보고 만날때마다 떡쳤는데 사실 애가 똥까시도 너무 약하고 몸이 뻗뻗해서 그닥 재밌는 타입은 아니었어요. 제가 여자 애무를 아예 안해주고 사까시 똥까시 받다가 그냥 쑤시는 타입이라서 그런건지 잘모르겠지만요. 물 하나도 안나왔는데 침뭍혀서 떡치는데 유리가 어려서 그런지 보지안에 주름이 상당했던 기억이... 그것때문에도 더 애무 안해줌 ㅋㅋㅋㅋ

    돈한번도 안주고 밖에서 20번 정도 떡친거 같아요. 여행갈때 비행기표하고 숙소 제돈으로 댈꺼라고 하니깐 유리가 고맙다면서 저한테 그때 유행하던 나이키 형광 운동화도 사줬습니다. 근데 결국 같이 여행 같이 못가고 까였습니다. 발리에서 일하는 나이 약간 있고 몸 까무잡잡하고 써비스랑 똥까시 엄청 강한애 있는데 그애가 유리랑 친한 언니였는데 유리 몰래 떡치다가 걸렸거든요. 하필 떡칠때 유리가 옆T에 있었는데 제 목소리하고 그 언니 목소리를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안들킨줄 알았는데 전화와서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 막 지랄하더니 저를 차단하더라구요. ㅋㅋㅋ운동화 개꿀 ㅋㅋㅋㅋ

    선예조아
    선예조아 · 21-11-13

    와 밖떡 무료로 20번 대박이네요. 착한 언니다. 엔조이님이 떡을 잘 치셨나보네요. 부럽습니다. 

    EnjoyLife
    EnjoyLife · 21-11-13

    그냥 어쩌다 보니 아다리가 맞은거 같아요. 전 그냥 여자기분 신경 안쓰고 애무도 안하고 그냥 강강강 이거든요 ㅋㅋㅋㅋ

    EnjoyLife
    EnjoyLife · 21-11-13

    후기 찾아보니 위에적은 나이 약간 있고 몸 까무잡잡하고 서비스 똥까시 강한애 = 미소 였네요. 미소랑 떡치다가 유리한테 까임 ㅋㅋㅋ 둘이 친한건 알고 있었는데 그걸 옆 T에서 들을줄이야.... 유리랑 미소랑 싸웠으려나.. 아님 합심해서 나 욕했으려나.. ㅋㅋㅋ

    공공의젖
    공공의젖 · 21-11-13
    아 유리..슬림하고 잘 주고..좋았었는데
    EnjoyLife
    EnjoyLife · 21-11-13

    5번 다시 업로드 해주세요.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i토르i
    i토르i · 21-11-13
    유리가 성격이 까칠해서 못 받아들이는 분들이 조금 호불호가 있었져..발리 그립네.
    i토르i
    i토르i · 21-11-13
    유리가 성격이 까칠해서 못 받아들이는 분들이 조금 호불호가 있었져..발리 추억돋네여
    비브라늄곶휴
    비브라늄곶휴 · 21-11-13

    제 인생 마지막 핸플이 여기네요. 

    서울 올라와서 핸플은 가고싶은데 어디갈지를 몰라서 한번 우연히 갔던곳. 

    지방에서 핸플 무지 패고다녔는데 마지막이 여기라니 감회가 새롭네요 ㅋ

    선예조아
    선예조아 · 21-11-13

    경기도말고 지방에도 핸플이 있나요?

    비브라늄곶휴
    비브라늄곶휴 · 21-11-15

    예전에 많았죠. 10-15년전

     

    오케이에스케이
    오케이에스케이 · 21-11-13
    좋은글 잘봤습니다
    선예조아
    선예조아 · 21-11-13

    발리 하나랑 가슴 큰데 목석이였던 이름 기억 안나는 친구 이렇게 두 명 기억나네요. 로드라 좀 그렇지만 나쁘지 않았는데... 서울에도 핸플이 많았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다음 공사녀 얘기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보리보리참아보리
    보리보리참아보리 · 21-11-13

    전 유리 집에 대려다 주고 친할머니 만났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A라인스커트
    A라인스커트 · 21-11-13
    영등포 발리랑 당산 풀이랑 친구업소인걸로 알아요. 아가씨들 많이 왔다갔다 한걸로 알아요.
    도레미도파
    도레미도파 · 21-11-13
    밖에서 떡친 분들도 많네요 ㅋㅋㅋㅋㅋㅋㅋ
    ten times
    ten times · 21-11-13
    1번 봤는데..얼굴이 못생겼었음ㅠ
    독재대통령
    독재대통령 · 21-11-13

    응암동굴 써니는 없을까요?? 진짜 궁금 ㅋㅋ

    미제르
    미제르 · 21-11-13

    전 호구였나봐요. ㅎㅎ 이런 저런 인기녀들이 많았는데 손에 꼽을 정도 몇몇만 주구장창 봐 왔던게... 

    혹시나 콩꼬물이 떨어 질까 희망을 가지면서. ㅠㅠㅠ

    아귀12
    아귀12 · 21-11-13

    참 슴가없는 쓰레기 언급할 가치도 없는데 열광하는 호구들 많네  

    EnjoyLife
    EnjoyLife · 21-11-13

    나도 딸녀들 만날만큼 만나봤는데 쓰레기라고 표현할 만한 애는 아녔음. 특히 엉덩이가 존나 빵빵해서 끝내줬음. 홀딱 뱃겨놓구 뒷치기 하면서 그 빵빵한 엉덩이 주물떡 거리는 느낌을 당신이 알아? 진짜 탱탱볼보다 탱탱. ㅋㅋㅋㅋ (사진은 직찍아님. 유리 후기에서 퍼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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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쓰1
    김무쓰1 · 21-11-13

    솔직히 별로긴했음 ㅋㅋ

    스타듀밸리
    스타듀밸리 · 21-11-13

    모텔떡좀 다시올려주셈

    ten times
    ten times · 21-11-13

    미씨의 맛을 알게해준 홀인원 민경이랑 정아,숲 은주가 맛있었죠ㅋㅋ

    고추참치18
    고추참치18 · 21-11-16
    민경은 나이팅게일이었죠 발까시부터해서
    깡따구
    깡따구 · 21-11-13

    잘보고 갑니다 사진들 좋네여

    배고픈돼식가
    배고픈돼식가 · 21-11-14

    시리즈 계속 부탁드립니다

    가둑이
    가둑이 · 21-11-15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술익는마을
    술익는마을 · 21-11-15
    나 보빨 잘 못한다고 보빨하는 법 가르쳐 준 스승님.
    유리 덕분에 이제는 언니들에게 보빨 잘한다고 가끔 칭찬 받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스승님 어디 계시니요?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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