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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어느분이 올리신 옛날 핸플 업소녀 프로필 보니까
핸플 다니던 때가 생각이 많이나네요..
서울의 마지막 핸플업소인 러너러너까지 없어져서..
이제 핸플가려면 수원이나 동탄밖엔 딱히 떠오르질 않네요..
핸플.. 지금은 키스방과 휴계텔 사이에 어디에서 속하지 않는 애매한 그 포지션..
그립네요 ㅎㅎ
판교에 괜찮은곳 있지요
좀더 노력해서 찾아보겠습니다 ㅋㅋ
저도 그래요
아주 그리워요
그립다그리워... 왕밤빵왕밤빵..
핸플 전성기때 5씨리즈 한대값 꼴아박은 것을 즐거운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는 일인
지금 서울에서 건마(1인샵, 오피형)가 핸플이 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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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에 괜찮은곳 있지요
좀더 노력해서 찾아보겠습니다 ㅋㅋ
저도 그래요
아주 그리워요
그립다그리워... 왕밤빵왕밤빵..
핸플 전성기때 5씨리즈 한대값 꼴아박은 것을 즐거운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는 일인
지금 서울에서 건마(1인샵, 오피형)가 핸플이 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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