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마포맨님 등 몇몇 분 추천 보고 강남이나 여의도권에서 몇 차례 다녀왔습니다.
보통 오피스텔 아닌 간판달린 로드샵은 노마물로 보면 되나요?
가격으로 판단하기엔 좀 애매한 것 같고, 아직 경험이 적어서 구별이 잘 안되네요.
아니면 가게 내에도 매니저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는지..
카페 후기들도 그냥 내용이 천편일률이라 사실상 도움은 안되는 것 같더라구요.
솜사탕 구름 더봄 미가 한두차례 경험해봤습니다.
다녀오신 고수분들 조언이나 추천 좀 부탁드려요
국룰보다 1만원씩 적은데 이런곳들은 어떻게들 보시나요
제 기준으로는 가성비는 걍 건마추천드립니다.
매니져도 복불복이지만 그냥 젊은애들이 오일발라서 주물거리는 정도구요
스웨디시vs건마 비교한다면 따진다면 (제기준입니다)
스웨디시는 가격이 건마보다 비싸지만 젊은친구를 만나러 가는곳(마물있는곳도있거 없는곳도 있고)
건마 가격이 스웨디시보다 저렴하고 연식이 스웨디쉬보단 있지만 왠만한건 다 받아줌
이정도 차이인듯 합니다. 건마다니시다 스웨디시 가신다면 건마가 생각이 날수도 있다 봅니다. ㅎㅎ;;
(지극히 제 기준입니다)
궁금했는데 답장 기다리다가 두곳빼고 골라서 한군데 다녀왔어요.
탈 없고 터치 불가였네요. 가격으론 탈은 있을줄알았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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