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마사지와 플러스 알파에 대한 두근거림이 좋아서 태국마사지 애용하는데
요즘 점점 업소들이 그냥 건마처럼 변해가네요
예전엔 마사지 가격만 내고 들어가서 마사지 받다가
추가적인 부분을 관리사랑 협상했다면
요즘은 아예 돈을 올려 받으면서 추가적인 부분까지 올인원해버리는데
이러니까 관리사들이 마사지를 건성으로 합니다
마사지도 건성이지만 서비스도 건성이에요
어차피 난 받을돈 다 받았다 식으로 나오니 짜증이 납니다
예전엔 몸도 시원해지고 기분도 시원해졌는데
몸도 뭐 주무르는건지 스치는건지 모를정도로 대충하다가
대충 문지르고 대충 서비스하다가 끝나요
원래는 이쁘지 않아도 마사지 파워풀하게 하고
서비스도 화끈하게 해서 가던 곳인데..
관리사들 미모는 조금 올라가긴 했는데
서비스도 만지지도 못하게 하거나 위에만 겨우 만지게 하는 식이라
더 불만이 쌓입니다.
문제는 점점 업소들이 이렇게 변해가는 느낌입니다
앞으로는 아닌 곳만 골라가야겠네요
인천 쪽 이야기라 다른 동네는 다를 수도 있겠네요
뭔가 한국인들은 돈 미리 받았어도 자기 할일은 확실히 한다 느낌인데
태국인들은 돈 다 받았으니 난 더 볼일 없다 느낌이네요
왜그러냐면 키방언니들 옆에서 얘기하고 애무 좀하면 시간당 5만원받죠 . 태국언니들 월급제 몇백받고 마사지는 시간당 오천원 받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핸플안받는다고 하면 그렇게 성내는거였더라구요. 그뒤로 이해합니다.
마사지와 서비스 둘다 만좃하려는건... 욕심~~
둘중하나의 전문업소가야죠.... 태국마사지가는게 싼맛에 마사지하고 서비스하려는건데.....
부평쪽은 전멸입니다..전부 그런식으로 바꼈어요...제대로 하는데가 없네요
60분 7만원
적당히 문지르다가 오일바르고 딸딸딸
탈의 없고 터치불가
다신 안감
휴게텔이 가성비 나은듯
마사지도 이쁜 애들이 해줘야 기분도 좋아지는데
어휴! 최근에 동네 태국 갔는데
와~~진짜 욕 나오게 생긴 애들만 뽑아놓고는
마사지 끝나고 손가락 3또는 5
3은 딸딸 노터치
5는 벗고 딸딸 윗부분 터치가능
근데 돈 주고 하고 싶지 않은 와꾸들.
그 돈이면 키방에서 이쁜 언니들과 꽁냥꽁냥 하겠다는
생각만. 물론 키방도 케바케지만
태국년들 귀싸대기 한방 갈기고 나오면 안되나요?불체자년들이라 신고도 못 할텐데
맞는 말이기한데...불쌍한 업주는 우짭니까..?
한참 업소 몇개씩돌리면서 떵떵거리던 그분들이...
ㅠㅠ 요즘은 장사도 않되는데.. 미친 태국X들의 갑질까지 받아내야하는...
불쌍한 상황이죠..~!
ㅠㅠ 슬프지만...
딱 꽃피는 봄이 오면 다시 ........
뉴페들이 입국할 수 있지 않을까요..?
빨리 들어와야 기존 것들 신고해서 추방시켜야 합니다.
초창기 중국에서 한참 수입할때 싼맛에 좋아하다, 본국에 조폭/포주놈들 불러드리면서
결국 토착세력 가는 희안한 상황이 벌어 지고 말았죠...
뭐 비쥬얼이 중국처럼 비슷한 것은 아니라 빨리 적응 되지는 않겠지만...
쓰레기들이 눌러 앉기 전에 빨리 추방시켜야 합니다.
공감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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