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온라인 상으로 아무리 야짤을 본들
실물만 못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우쳤습니다
생필품 몇개가 부족해서
집앞 규모가 좀 큰 마트에 갔는데
아침 일찍 가니 이것저것 정리한다고 다들 바쁜 와중에
직원인듯한 40대초반 아줌마가 허리 숙여서 상품 진열하고 있는데
궁댕이가 빵빵한게 박음직스러웠습니다
얼굴은 그냥 평범했지만 딱 달라붙는 블랙진이 잘 어울렸네요
도촬을 해볼까 싶었는데 왠지 집에 돌아와 돌려보면 그냥 평범할것 같아
그냥 돌아왔습니다 앞으로 마트 자주가려구요 ㅎㅎ
건강하시네요 아무때나 풀발기를
의외로 정상입니다. 거기다 도촬도 안하셨고 나무랄게 없네요
그 아줌마에 발기가 되었다기 보다는 그 상황이 야릇하게 느껴져서 일수도 있겠네요 ㅋ
도촬은, 아니되옵니다. 요즘 우리나라 큰일 납니다.
그럼 강간을 해버려야 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한...50 넘으면 힘들턴데 아직은 젊으신 듯
울동네 마트엔 전부 5학년 넘어보는 아줌마 뿐이라는,,,,ㅠㅠ
남자는 자고로 상가집가서도 풀발이 되야 상남자다
도전해보세요 섹파는 가까운데 있습니다
저도 코스트코 갔다오다가 점심시간인지 은행인가 증권 여직원인가 치마입고 밥 먹으러 가는데 골반은 엄청 훌륭한건
아닌데 뒤태가 엉덩이 빵빵하니 티팬티 비치는건 아닌데
후배위 꽂아볼만 하더하구요~ 젊은애들 떠나서 미시라도 뒤태 좋으면 훌륭합니다 빨리 그런 섹파 만나기를 ㅠㅠ
30 넘어간 사람은 여자로 안보여서 전 아무 반응을 안하네요..
연예인 급이면 모를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