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답답한 타선이네요
두산이 점수를 많이 낸건 낸거고
지더라도 할만큼 하고 져야 하는데
결국 타선이 자신감을 갖지 못했네요.
엘지 타선을 보면 항상 2~3점 먼저 앞서야 자신감이 붙으면서 때려내는데
상대 실책이 나오거나 누구 하나가 미치거나 해야 그런 상황이 나오지
매번 나오는 패턴이 아니다보니 자신감이 살아나질 않네요.
널널한 상황이 아니어도 자신감좀 갖고 해야 하는데
매번 쫓기는 배팅을 하니 점수가 날 리가 없네요.
홍창기가 못나가면 점수가 안나는 타선
제발 내년엔 제대로 된 4번타자 외국인좀 데려 왔으면 좋겠네요.
홍창기-서건창-김현수-용병-채은성 라인이 살아나면 올해처럼 팀타율 꼴지 경쟁을 하지는 않을텐데...
문보경, 문성주, 이영빈, 이재원 등 신인들도 타격이 좋으니
내년엔 주눅들거나 조급하지 않은 팀타선 분위기를 만들었으면 하네요.
내년엔 더 좋은 성적이 나길 바랍니다.
LG가 LG했을 뿐.
3루 김민성이 땜시 잘하면 시즌 끝나고 황재균 영입 하려고 할지도....어차피 김현수 홍창기 외야 빵빵하니 내야수 유일 거포 황재균만 시장에 나오니
특히 롯데는 프로야구 질적하락의 이유로 신생구단 NC, KT의 창단을 반대하더니...그들 뒤 따라가기도 버겁네요.
엘지는 내년에 유광점퍼 11월 말까지 입어봅시다.
엘지는 안되죠 ㅋ 우승할려면 10년은 걸릴듯 ㅋㅋ
알쥐니까 ㅋㅋ
초반에 찬스도 마니 있었는데 아쉽네여,,,,
어찌 3위가 되고 페넌트 순위 최종전
1위 밥상도 받을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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