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요일 저녁 10시쯤 갔는데 한시간동안 돌고 돌다가 이건 정말 아닌거 같아서 (그래도 올초 평택 쌈리는 어리고 청순한 여자들이 그래도 좀 있었는대 지금은 완전 전멸.... 그냥 얼굴에 나 10년차 오래 일한 창녀들이라 적혀있음) btw 그냥 집에 왔는데.... 느낀바론... 동남아시아인들 단체로 돌아다니다가 아가씨가 들어가게 하는거 1시간동안 제 눈으로만 10명 봤고... 한군데가 아니라 다 여기저기 할곳없이 받아주더군요 그냥 언제부턴가 평택이 수원이 되어버렸네요... ㅠ 그나마 단골 아가씨 두명 있는데 그 둘도 한달에 일주일도 출근안하고 해서 궁금해서 함 돌아봤는데 정말 평택 심각하네요 ㅠㅠ
16년전쯤인가? 아님 더 그전인가? 여자 경찰 서장??이 처음 나오면서 대대적인 성매매 업소 단속을 한적이 있죠~ 그때 막 평택으로 취업 나가서
친구들이랑 호기심으로 쌈리 거리랑 아산 장미촌 몇번 갔던게 생각 나는군요ㅎㅎ 아직 미성년인지라 들어가지는 않았는데 단속을 대대적으로 했었는데도
그때가 물이 좋았죠ㅎ 아직 19살인데도 나이 얘기를 해도 들어오라고 호객행위를 하고 했었는데ㅋ
문 닫은곳 많나요? 다른 후기보면 거의 3분2가 닫았다고 하던데요 한 15~20집 정도 라는데.. 어땟나요?
9월중 구경 갔었는데 외국인 한명도 못봤는데.. 뭐 예전부터 돌아다니긴 했어도 혹시 같이 들어간 업소가 대략 어디쯤 위치인가요?
권오삼 님께 여쭈어 본건데요.. 무슨뜻인가요? 같은신 분이신가요?
예전에 봤던 아가씨가 동남아애랑 들어가는거 보구헐 ~그 아가싸도 사이즈 나쁘고 그런 아가씬가요? 그럼 안들어갔을 것 같긴 한데,. 창녀에게는 다 돈으로만 보여요. 내국인도 돈안되면 안받아요. 돈이 안된다는건 같은돈에 더 편하게 벌 수 있는 손님이 많다~그정도.사이즈 안되는 창녀만 그런게 아니구요. 예전엔 협회의 철저히 관리.벌금 땜에 못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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