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마사지를 다녀왔는데요
후기에 앞서 형님들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제가 진상짓을 형님한테 했나요? 도대체 무슨이유로 저한테 급발진 하시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혹시 마사지사 업종이신가요? 그래서 동병상련을 느끼셔서 그러시다면 받아드릴게요 익명을 통해서 남욕해야 직성이 풀리시다면야 그냥 받죠 뭐 ㅋㅋ
일단 후기 알려드리죠
영등포역 사번출구에서 나와서 길목으로 들가시면 시암타이 나옵니다 건물 2층이고요
타이 삼 아로마 사 한시간입니다
저는 들어가서 본 젊은애가 들어왔네요 이름은 안 물어봤지만 배에 예쁜 문신이있습니다 꽃인더 같은데 일단 되게 말랐어요 스켈레톤 이런게 아니라 필라테스 열심히한 몸매? 그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개인실이라 기대했지만 말만 개인실입니다 안에서 나는 소리카운터까지 다들여요 그걸보고 아 여긴 그런데가 아니구나 싶었는데마사지가 앞판으로 넘어가면서 계속 제 주지를 스치면서 웃더군요
아 설마 있나 싶었는데 서비스? 서비스? 이러는데 너무 작아서 처음에 못 들었는데 나중에서야 알아서 섹스? 섹스? 노섹스? 이러니까
무조건 온리핸드 이래서 안 받는다니까 계속 엥기면서 제 주지를 흔들어서 결국 키스랑 핸잡으로 합의보고 키스하면서 핸잡 받았네요 물론 터치도 가능합니다 근데 몸매가 진짜 좋습니다 살결도 부드럽고요 한번쯤 가볼만 한거같습니다 귀빨이주면 좋아합니다
핸드는 삼 받는데 저는 시간 얼마 안남아서 받아서 2로 받았습니다
샤워시설이랑 마스크는여?
샤워시설도 그냥저냥이었어요
원래 양아치는 자기가 양아치인거 몰라요ㅋㅋ
누가 뭐라든 본인이 상처 안받고 진짜 정보주면 좋죠
지금은 물갈이 다 됐나보네요 ㅋ 한 번 가봐야겠네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요~
물갈이 됐다니까 진짜 다행입니다
전에는 흰머리 할매 둘이 있었어요
근데 마사지는 졸라 잘했어요... 존나 굴욕적이게도 마사지 받고 꼬추가 빨딱 서서
할매가 계속 서비스 하는거 생까고 나왔습니다 ㅅㅂ...ㅠㅠ
조만간 재방해봐야겠네요 ㅋㅋ
지금은 남자사장님이 카운터보고 젊은애들이 마시지 하는거 같더라고요
근데 방음이 잘 안되요 옆방 다들리더라고요 ㅋㅋㅋㅋ
짜릿하겠네요 흐흐... 조만간 갑니다!
감사해요~~^^
그래서 붕가는 안된다는 거죠?
저는 그냥 자주가면서 걔만 지목하고 번호 따서 밖에서 따먹을려고요
아로마는 마사지팬티 입고 시작하다 벗기나요 아님 아예 첨부터 올탈로 시작하시나요?
입으면서 사타구니쪽이나 응꼬쪽 일부러 계속 스치듯이 만져주더군요
마스크 잘쓰고 마물까지 받음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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