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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베트남 물가는 얼마나 싸죠?

    한화로 10만 원이면 베트남 돈으로 환전하면 더 많이 받아요?

    갑자기 궁금해서요

    살기는 편한지요?

    돈이 많으면 어딜가나 편하게 살기는 하지만 필리핀보다는 베트남이 좋아서요

    댓글23

    프로낚시꾼
    프로낚시꾼 · 21-11-06

    https://www.youtube.com/watch?v=m042-vKVEBQ

    다나17
    다나17 · 21-11-06

    보통 *20정도 하면 되고요.10만원이면 200만동이 됩니다.필리핀은 치안이 워낙 안좋아서 제가 안가고요.의료나 항공 허브등을 생각하면 태국이 좋습니다.물가도 의외로 저렴하고요.영어에 문제가 없으면 말레이시아도 좋은데 실버타운 물가는 다소 높고 외국인들과 잘 어울릴수 있어야 합니다.태국은 가끔 은퇴비자가 풀리는데 한화로 약 80만원정도의 연금이 들어오면 신청가능합니다.

    5분내사정
    5분내사정 · 21-11-06
    싸지 않음.
    먹는것도 현지인처럼 먹어야 싸지.. 한국 기준으로 먹으면 똑같아요.
    뒤치덩치
    뒤치덩치 · 21-11-06
    안쌉니다.
    그리고 싸려다가 잘못하면 큰일도 날수 있습니다.
    핍티핍티반반
    핍티핍티반반 · 21-11-06

    다낭 현지에 사는 사람 말에 의하면  월 200 정도면 풍족하게 산다고 합니다...

     

    월 300만원 이상이면  상당히 고급지게 살 수 있다네요

     

    다낭이 살짝 시골이니 그런거 같고...  하노이나  호치민은  좀 더 필요하겠죠...

    뺘숑
    뺘숑 · 21-11-06

    베트남은 공산국가이기 때문에 외국인 자산의 경우 쥐도새도 모르게 빼앗아 간다고 하더군요,
    여행가이드 아저씨가 차도 베트남인 차명으로 굴리더군요
    베트남은 일반 민간인이 가서 살데는 아닙니다

    선예조아
    선예조아 · 21-11-06

    한국식당가면 한국 물가랑 똑같아요. 현지인식으로 먹으면 싸지만 돼지고기덮밥 껌승 먹어보면 쌀이 우리랑 달라서 맛없더라구요. 쌀국수도 하루 이틀이지... ㅠㅠ 

    치안 개판인 필리핀보다 강력범죄는 덜하지만 알리바바(소매치기)도 많고 한국인한테 바가지 심해서 별로 살기는 안 좋은듯... 의료도 개판이구요. 

    동남아에서는 싱가폴, 말레이시아가 젤 나은거 같고 태국이 마지노선 같아요. 

    hooters
    hooters · 21-11-06
    우리나라 물가 1/3 정도라고 보심 됩니다
    102411
    102411 · 21-11-06
    물가가 싸다는 것은. 그 나라 수준으로 살 때 입니다. 식사도 엄청 싸게 더러운곳에서 먹고. 아가씨도 언제 씻었는지 모를 냄새나는 애들이랑 잘 때 싼겁니다. 한국화 . 한국 수준으로 맞주면 한국생활비랑 큰 차이 없습니다.
    주디로
    주디로 · 21-11-06

    절대 안쌉니다. 커피도 우리나라보면 테이크아웃 1000원~1500원짜리 있잖아요

    그리고 밥도 편의점이나 길거리 분식가면 싸게 먹잖아요

    베트남 길거리나 노포 같은 음식이 싸지  한국식당에서 먹으면 비싸요

    그리고 우리나라처럼 다이소나 행사상품 이런것도 약하죠,

    그곳에 직장있고 한국처럼 고정임금 들어온다면야 괜찮지만 그게 아니라면

    비추입니다.

    qcqwf22
    qcqwf22 · 21-11-06

    정확히 말하면 어떤나라던지 물가는 자국생산물을 싸고 수입품+사치품은 비쌈.,(홍콩은 면세국가이기 때문에 많이 쌈.)

    수입품에서 세금이 얼마나 붙는지 물류비는 어느정도인지에 대비해서 가격이 정해짐.

    즉 그나라가 물가가 싸다는 인건비,세금이 물가를 결정하는것임. 

    대표적인 고물가국인 스위스는 인건비도 비싸지만 세금이 무시무시함.

    무려 소비세가 25% 당연히 빅맥 햄버가가 3만원이 넘음. 

    결론 물가는 인건비+세금이 정한다. (전두환정부 당시 인건비를 통제해서 사실상 물가를 역사상 가장 싸게 만듬 세금도 지금과 비교도 안되게 쌌음 당연히 백수라는 단어 자체가 없었음 예를 들어 당시 주유소를 가면 기름 넣는 직원 인사하는 직원 계산하는 직원이 있을정도임) 그리고 관광업에 비중이 높은 국가는 인건비를 국가에서 인위적으로 적게 유지함. 이유는 물가가 싸야 관광을 많이 오기떄문 같은 이유로 제조업도 비슷 (관광업에 비중을 높힐려고 일본도 단기 체류자에 한에서 소비세 면제)

     

    (현제한국은 인건비 상승 세금 상승으로 물가폭등 취업도 사실상 해고가 어려워 뽑지도 않음=양극화 심화)

    그럼 룩셈브르크는 왜 인건비가 높나?

    그나라는 유럽 중앙에 위치 + 법인세가 유럽에서 가장 적음. 금융업 발달. 전국민 대다수가 금융업에 종사 교육수준이 높음 인건비가 높음.(예로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전세계 금융업이 도산할때 룩셈브르크는 신뢰가 높아서 타격이 없었다고함.)

     

    응허응허
    응허응허 · 21-11-07

    베트남 호치민에서 3년정도 살았습니다
    덥고 습하고 벌레 많습니다
    현지인들이 가는 로컬식당가면 2~3천원에 한끼먹습니다
    한식은 제가있을때 김치찌개가 8천원에서 만원 정도했구요
    본인 위장이 튼튼하다면 로컬식당가서 저렴하게 먹고살수있고
    조금이라도 예민하다면 여행이면모를까 거주는 포기하세요 위생상태 열악합니다
    투룸아파트가 시내쪽은 월세 1500달러정도했구요 외곽으로나가면 800달러짜리도 있다고는하더라구요
    물론 로컬들사는 집들은 300달러짜리도 있습니다
    당시에 한달생활비 300만원이상 썻어요 회사에서 지원해주는거라 풍족하게쓴거구요
    3년살고나서 동남아인혐오증 생겼습니다

    럭셜맨
    럭셜맨 · 21-11-07
    이런게 현실이고 진실이죠.
    임대료 개 비싼거네요.
    외국인이 임대 사업하려해도
    벳남연고자 반드시 껴야 할텐데
    그러다 한순간에 날릴수도
    있겠죠?
    당연히 중간자에 대한 수수료나
    데리고 살아야 하는 부담도
    생길테고..
    런던흑마7
    런던흑마7 · 21-11-07
    코로나 이전 매년 배트남 다녀 왔습니다.
    베트남 비추 입니다.
    외국인을 호구로 생각 합니다.
    길거리에서 과일파는 할머니도 외국인에게 눈탱이 칩니다... 정말 어이없는 나라 입니다.
    럭셜맨
    럭셜맨 · 21-11-07
    그냥 후진국이고 못살아서
    그런거 아닐까 싶습니다.
    예전 우리나라도 꽤나 눈탱이
    쳤으니까요.
    하지만 벳남은 유튭보니까
    거짓말이 일상이기도 하더라구요.
    뻔뻔한 종족느낌.
    검은 고양이
    검은 고양이 · 21-11-07

    어느적  시대을  애기하는건지 ㅎㅎㅎ

     

    탑에  올리기전 검색좀  해보세요~

     

    참고로 술집 가시나들  상인 아시아계 에서  한국머스마 호구1위~

    삘빨
    삘빨 · 21-11-07
    뭐 교통비 벳남식의 식사 버스비 핸드폰요금 이런건 엄청 싸지만 유흥이라든지 한국처럼 살면 한국보다 생활비 훨 더나갑니다
    아바카부
    아바카부 · 21-11-07

    현지인처럼 살거 아니면... 외국에서 한국처럼 먹고 살거라면... 글쎄요... 환상을 깨시기 바랍니다.

    원님
    원님 · 21-11-07

    아무 생각 없이 문화 생활 포기하고 , 베트남어 할줄 알면 세월아 내월아 하면서 혼자 살 자신있음 로컬식으로 사는게 가능함 ... 

    하지만 한국에서 처럼 문화 생활도 해야 하고, 차도 있어야되고, 술도 먹고, 여자도 만나야 겠다 한국보다 훨씬 생활비 많이 나옵니다~ 

    해외 가보면 알겠지만 한국처럼 좋은나라도 보기 힘듭니다. 

    한국에서만 살아서 헬조선이라 생각 되는거지 현실은 그반대임 ㅋ 

    자라네
    자라네 · 21-11-07

    결혼 안하신분, 이혼 하신분 그리고 은퇴후 연금 나오는 분이라면 천국.

    겨울에 한 두어달 친구 두어명이랑 에어비앤비 잡고 (혼자는 심심하고 비용도 많이 들고 마음 맞고 취향 맞는 친구 두어명이 꼭 필요하겠더군요.)

     

    맛사지 존나게 받고 (전신,발,귀,손발톱 조물락조물락 머리 감겨주고 애기처럼 토닥거림 지속적으로 받으면 중년 우울증이 다 사라지겠더군요.)

    해산물이나 프렌치음식같이 맛있는거 존나게 먹고 (뭐 위생에 민감하신분이라면 몰라도 얼음이나 찬음식,회같은것만 조심하면 탈날일은 없겠더군요)

     KTV가서 19살,20살짜리랑 맨날 떡치고 (친구랑 기본 한상 깔고 꼴리면 긴밤, 힘들면 두세명 끼고 술만 마시면 한국 노래방보다 저렴하고.)

     쌀국수 해장하고 골프치고 (사시사철 싸게 골프치고) 숙소 수영장에서 수영하고(아파트 수영장이 왠만한 호텔 수영장보다 좋더군요.)

    술집년 섭외해서 가까운데 살살 여행하고 그러면 정말 천국일듯 싶더군요. 

    한국은 돈 있어도 늙으면 사람(남자) 취급도 안해주고 뭐?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고? 에라이~

     

     

     

    에빤쓰
    에빤쓰 · 21-11-07

    KTV 는 아주 싸요 싸 ㅋㅋ 롱타임에 아주 극상의 가성비 

    쎄르지오
    쎄르지오 · 21-11-09

    베트남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얘기하겠습니다.

    위의 글 대부분이 맞는 거 같기도 하구요.

    저의 경우는 북쪽 하노이에 있는데 한인타운 방2개짜리 아파트가 한국돈으로 월세 보통 6~70만원 정도 합니다.

    물론 더 좋고 비싼 아파트를 찾으면 월세 100만원 넘는 곳도 많구요 ^^

    밥 같은 경우는 한식을 고집하면 한국 강남 물가이고요.

    현지식으로 먹으면 싸게는 한국돈 1500원 ~ 3000원 사이가 됩니다.

    현지에 살다보면 대부분 한식 위주로 먹게 됩니다. ㅎ

    술집의 경우 보통 소주4병 맥주10캔 과일안주 + 마른안주 정도에 20만원 정도 들고요. 아가씨 팁은 별도입니다.

    팁은 보통 25,000원정도고요, 2차는 100$정도인데 현지에 오래 사는 분들은 사실 술집애들하고 잘 안 놉니다. ㅎ

    이상 베트남살이 6년차의 생각입니다^^

    징거버거
    징거버거 · 21-11-10

    동남아는 어느나라를 가든 현지인 처럼 살면 100이여도 살수있는거고

    동남아가서 부자처럼 살아야지 가면 오히려 한국보다 더 돈써야합니다

    태국에서 몇년살았는데  수영장있는 2층집, 경호원 필수, 차량, 여우롭게 바다가가서 밥처먹으면 한달에 500도 모자라요

    오히려 유럽사람들처럼 연금이 한달에 300~500사이 나오면 그냥 동남아가서 여유있게 어린애들데리고 맥도날드 가서 밥먹고

    가끔 스테이크나 썰면서 지낼수있는거지 우리나라 사람들이 몇억들고 동남아가서 사업하겠다고 갔다가 1~2년만에 개털되서 비행기값 빌려서 

    한국오는 사람들 많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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