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여친들이 다 162~167 사이였고, 작년에 155를 만났습니다.
170 정도되야 다리가 잘빠져서 다리를 제일 많이 보는편이라
벼루고 있다가 드뎌 172 여자를 만났는데
(근데 슬림&가슴+피부 다 완벽하고 탱탱함)
하고 나면 155 였던 전 여친이 계속 생각납니다.
게다가 155가 보조개 있고 일본AV 배우 같이 생겨서 섹기가 장난 아니였거든요
지금 만나는 172 여자가 이전에 임신을 한 경험이 있어서 ㅂㅈ가 늘어난건가 별생각이 다 드는데,,
(참고로 제키는 178)
하고 나면 안했을때 보다 오히려 립이나 핸플이 절라 가고 싶어집니다.
속궁합이 안맞는걸까요?ㅠㅠ
고추가 작은 건 아닐까요? ㅋ
안 맞는 것도 있고 상대가 헐거운 것도 있나보네요. 게다가 밤에 색기 있는 여자가 최고죠.
키 큰 여자가 보기는 좋은데 거사 치뤄보면 별로 맛 없는 경우가 많아요. 개인적으로는 158 ~167 의 여자가 제일 좋더군요. ㅎㅎ
키 큰 여자들이 다 맛 없다는 얘기는 아니었어요. 그런 경우가 많다는 거죠.
갈아타시는게....
안맞는거죠. 섹스가 재미없음 머하러만나요.
근데 다리 이쁘면 스타킹같은거 신기고 판타지 플레이해보는거도 재밌을거같은데
제 생각인데 여자가 영 섹스를 재밌게 할라고 노력을 안하지 않나 싶네요
눈으로는 호강하는데 10% 정도 남기고 나오는 느낌이니깐 유흥 더 찾게 되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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