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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타는 과정이 운이 따랐지만
어쨌건 분위기를 살렸다는게 중요해 보이네요.
1대0으로 간신히 앞서는 상황에서
2아웃에 유강남이 홈에서 타이밍상 아웃이었는데
박세혁이 태그를 잘못해서 살면서 분위기를 탔네요.
그거 아니었으면 조급해지면서 이후에도 득점 못하고 졌을지도....
암튼 문성주, 문보경, 이영빈, 구본혁 같은 어린 선수들은
그동안 엘지 선수들이 가졌던 우승에 대한 부담감은 적을테니
오늘을 기점으로 좀 살아났으면 좋겠네요.
오늘 경험으로 타선이 자신감을 갖는다면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삼성도 투수진이 탄탄해서
타선이 얼마나 잘 살아나느냐에 따라 누가 이길지 갈릴 것 같아요.
진정으로 야구 자체를 사랑하시는 분이시군요
엘지 응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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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험으로 타선이 자신감을 갖는다면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삼성도 투수진이 탄탄해서
타선이 얼마나 잘 살아나느냐에 따라 누가 이길지 갈릴 것 같아요.
한화팬입니다.......
진정으로 야구 자체를 사랑하시는 분이시군요
엘지 응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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