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계획이 끝나, 정관수술를 하고 두달이 다 되었습니다.
수술후 병원에서는 20번 사정후 두달뒤에 정자검사를 받으라고 하면서, 조그만한 통을 주더라고요.
사정은 20번 이상 했는데, 장기출장을 나와 있어서 검사받으러 가기가 힘든 상황이네요.
통에다 사정해서 가져다주는 번거로움에 귀찮은 것도 사실이구요.
아주 작은 확률로 수술한 정관이 이어져 재수술하는 사례도 있다고 하던데....
꼭 정자검사를 받아야 하는건지...형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참..정자검사후 무정자 판정 받으면 병원에서 레포트발행도 해주는지 문의드립니다~!
증명서 따위는 없고 그냥 말로 해줍니다
증명서도 달라고 하면 줍니다. 제가 받아봄.
가까운 비뇨기과 가셔도 검사 바로 해주더라구요........ 2만원인가 냈던 기억이.........레포트는 모르겠습니다. 확인사살차 한번쯤 검사는 해보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비뇨기과 상담실로^^
그래야 님이 수술을 한 이유로서 미래를 살 수 있습니다.
((질싸))
확인사살 안했다가 늦둥이 생길수도 있음돠
딸딸이 쳐서 가져오라는거 전 안했습니다. 뭐 생기면 운명이다라는 생각으로 ㅋㅋ
수술한지 10년째입니다.
그이후로 맘껏 질싸하는데 이상없네요ㅎ
그리고 사정시 나오는거보면 그전과 차이가 있어보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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