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한 불임 치료사가 치료 대상자와 직접 성관계를 해 아이를 가지게 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훙씨 부부는 2015년에 결혼했지만 오랫동안 자녀가 없었다. 이들은 2017년에 유명한 불임 치료사를 찾아갔다. 이들은 해당 치료사에게 치료를 받은 지 4개월 만에 임신해 2018년 말 아들을 낳았다. 훙씨 부부는 계속 치료를 받아 2021년 5월에도 또 아들을 낳았다.
하지만 큰아들이 자신보다 치료사와 닮은 점이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된 훙씨는 두 아들의 DNA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두 아들은 자신의 친자가 아니었다.
아내를 추궁하자, 아내는 “불임 치료 중 치료사가 경락이 막힌 곳을 뚫어야 한다면서 밀실로 데려가 성관계를 가졌다”고 털어놨다.
훙씨 부부는 지난달 치료사를 강간 혐의로 고소했다. DNA 검사 결과 두 아들은 치료사의 친자일 확률이 99.99%로 나왔다.
경찰 조사에서 치료사는 훙씨 아내와 성관계를 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그녀가 임신을 도와달라고 간청해서 벌인 일”이라고 했다.
훙씨 가족 관계자는 “안타깝지만 온 가족이 두 아이를 늘 사랑하고 보살피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강간일까요 저게........
둘째까지 낳았는데 강간이면 안갔겠죠...?
미친년이 어딜 강간으로 신고해
남편도 참 딱하네요
우리나라에서도 저런 비슷한 일이 있었죠. 근데 그 사건은 피해자들 모르게 의사새끼가 임신 시킨거라 이 사건보다는 좀 덜합니다. ㅋㅋ
조선시대엔 이런일 허다했겠쥬 ㅎㅎ
절에가서 치성을 드리고 오면
임신하는 경우가 있었죠
중과 성관계
공산당 국가라 사형 당할것 가튼데 ㅎㅎ
조선시대에 대를 잇는 방법 중 씨받이, 씨내리가 있었죠.
아내가 불임일 때 다른 여자(씨받이)와 섹스를 해서 그 여인에게 자신의 씨를 뿌려서 애를 낳게 하는 것...
남편이 불임일 때 다른 남자(씨내리)와 섹스를 해서 그 남자의 씨를 자신의 몸에서 키우는 것...
영화에서 보면
씨받이 여성은 섹스 후 열달지내면서 아이를 낳아주고 약간의 재물을 받아 먼 곳으로 떠나고
씨내리 남성은 섹스 후에 곧바로 쥐도새도 모르게 돌아올 수 없는 저 세상으로 떠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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