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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마음이 지치고 힘드네요....

    예전에 부사수와의 썸??인지 뭔지 관련 글 올렸었습니다

     

    거의 다 잊은 것 같았는데

     

    최근에 사이가 좋아지고 뭔가 적극적인 느낌을 받아서...

     

    다시 잘되나 싶었더니 오늘 또 철벽치네요

     

    일도 힘든데 마음이 너무 지치고 힘드네요...

     

    그만 포기해야되나 봅니다...

    댓글12

    캴랴스컁
    캴랴스컁 · 21-11-03

    똥무!!!! 가티 한강갑세당

    클레안드로스
    클레안드로스 · 21-11-03

    님이 남긴 글들 검색해 읽어봤는데 그냥 님이 직장상사니까 친절하게 대했을뿐 그 이상은 아니네요. 사회생활 열심히 하는 사람이면 상사 취미도 물어봐주고 한번쯤 등산 같이가 드릴까요? 물어볼수도 있는겁니다. 남자 부사수가 남자 사수한테 과장님 등산한번 같이 가시죠? 하고 물은것과 똑~같은 거에요. 나쁜년 어장관리라 생각할 필요도 당연히  없는거고. 
    뱃살 나오신거 본인이 걱정할 정도의 남자에게 젊은여자가 유혹할 리가 없잖아요.

    Hope1234
    Hope1234 · 21-11-03

    너무 팩폭 아닙니까?

    클레안드로스
    클레안드로스 · 21-11-03
    부사수를 짝사랑하다니 좋은조건에 이직할 곳 쌓아두고 다니는 사람 아닌 한 자기 다리 도끼로 찍는 짓이나 다름없죠.
    오흥흥흥님, 제발 객기는 퇴근해서 나이트 가서 부리시고 직장 안에서는 최~대한 보수적으로 이악물고 걍 참으십쇼. 그게 직장생활입니다.
    오흥흥흥
    오흥흥흥 · 21-11-03
    네 조언 감사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게 맞나봅니다.. 제 착각인가봐요
    클레안드로스
    클레안드로스 · 21-11-03
    말씀은 그리해도 실재로는 미련 못 버리고 또 일희일비 하실것 같으니 확실한 팁 드릴게요.
    둘만 있는 자리에서 진솛하게 물어보세요.
    혹시 나한테 관심있어서 이러저러한거 아니냐고. 나는 네 행동에 설레고 마음두근거렸지만 아무래도 나혼자 오해한 것 같아 물어본다. 나한테 마음 있는거니 아님 내가 오해해서 혼자 설랜거니?
    이러면 부사수는 당황당황 하겠지만 좆되지 않으려면 확실하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확실하게 까줄거에요. 그때부부턴 님도 수월히 맘 접을수 있을겁니다.
    물론 부사수한테는 민페가 아닐수 없지만 혼자 선덕선덕하고 짝사랑하는 티 다 내고 다니는것보단 덜 민폐에요.
    군계일학
    군계일학 · 21-11-03

    혼자 김치국 인건가요?

     

    님아 상처 받으실지 몰라도 

     

    님같은분이 로진 되는 거라성;;

     

    그냥 예의상 형식상 한말이라고 하세요

     

    진짜로 인연이면 진작에 인연이 되겠죠 

    오흥흥흥
    오흥흥흥 · 21-11-03
    그런가봅니다
    추억속의 그대
    추억속의 그대 · 21-11-04

    여자가 철벽 치는 이유는  남자가  안땡긴다는 뜻이죠.. 

    구뜨맨
    구뜨맨 · 21-11-04
    더 심해지면 스토커될거 같은데유 이쯤에서 접으심이
    필핀논바닥
    필핀논바닥 · 21-11-04
    계산 튕기고, 간보고 그러는게 여자입니다.
    여자의 친절은 호감이 아닙니다.
    그러니 냉정하게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통합챔프
    통합챔프 · 21-11-04

    맘에 들었으면 벌써 술한잔 먹고 다리 벌렸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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