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녀로 후장 찾다가 포기.....ㅠㅠㅠ
그래도 한번 해보자해서 푸잉휴게로 달렸죠
그전에도 여친이나 섹파, 소라, 야잘 통해서 후장 할 기회는 여러차례 있었으나 기구도 준비 안됐고 제 물건이 좀 큽니다(자랑아님)
항상 처음 듣는 말이 실리콘 넣었냐? 튜닝했어? 이런말 꼭 들어요
여튼 이런 이유로 보지는 신나게 해봤지만 후장 경험은 전무하고 요즘 계속 머리속에 맴돌아 아쉬운데로 푸잉한테 갔죠
이제부터 솔직후기입니다
푸잉도 big~ very big 이러길래 뺀찌 안먹을려고 빨리 싼다
경험 많다 안심시키고 드디어 후장 첫 입성~
푸잉년은 좀 버거워하지만 이미 꽂은거 어쩌겠음 ㅋㅋㅋ
느낌은 음....... 그냥 그저 그랬음 ㅋㅋㅋ
입구만 꽉 쪼이는 느낌이고 안은 그냥 살짝 손으로 잡는 정도???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 이지만
큰돈주고 꼭 해야한다는 정도는 아녔음
거기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후까시도 못함 ㅋㅋㅋ
노콘으로 새서 느낌이 좋았는지 상황이 그래서 그런건지
보지보다 절반정도 시간에 발싸 ㅋㅋㅋㅋ
뭐 여튼 별거 아닌 후기이긴한데요
가끔 생각날때 꼭 하고 싶다 아니면 굳이 안할렵니다 ㅋㅋ
후장은 첨에 환상이 크나
하다보면 걍 왜 이걸하지 ㅋㅋ
이런느낌
(1) 30대 후반 때 신천에서 보던 얼굴 개판 늘씬녀와 1년간 사정이 있어서 콘필후장만 했죠.
별거 없어요.
(2) 비슷한 시기 성형미인 완트와 4만원에 1회 콘필후장 합의했으나, 이 놈이 관장을 안 해서 안 들어가더군요.
냅따 한대 갈기고 나왔네요.
(3) 요근래 스윗톡에서 대화한 (전직 보도방 출신)유부가 애널까지도 했다는데, 거의 대부분의 여자들은 안 하죠.
유부랑 대화를 하고 바로 떠오른건 설거지론이었습니다.
아, 이런 저랑 동서 지간이군요.
하지만 저는 보지에는 한번도 한 적이 없고, 온리 후장만^^
이를 갈아대서, 오랄하다가는 이빨로 깨물것 같아서요.
마지막으로 봤을 때, 배가 나와서 임신한 것 같았는데, 살찐 거라고 우기는 바람에
그냥 신천 플러스모텔 대실 잡아주고 헤어진게 마지막이네요.
특히 영상관에 그룹섹스 동영상 올라온 거 보고 잊어야겠다고 판단했죠.
살짝 모자른 듯 하지 않아요?
전 언제 그런 언니 건지나 모르겠어요
몸매는 늘씬했죠...
신천 맥도널드에서 가터벨트 복장으로 기다려서 기겁도 하고, 하필 플러스 모텔이 해주냉면이라고 좀 유명한 맛집 앞이라 거기 손님들이 다 쳐다 보다가
얼굴 보면 피식거리곤 했죠..
백치미를 넘어서 살짝 지능이 떨어지는 아이가 아닌가 싶어서 솔직히 대화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저는 섹스만이 아니라 교감, 대화도 매우 중요하거든요.
사라진지 오래라서요...
살아나 있나 모르겠네요.
누군가에게 어디로 안 팔렸는지 가끔 생각도 납니다.-_-
엔매이트인가 앙톡인가 앙스, 아무튼 제 위치에서 4,5km이내 거리로 한참 보였죠.
늘 만날 사람 찾다가 잘 안 되면 보게 되는 보험 같은 친구였는데,
임신해서 배 나온 상태로 텔에 같이 가려니 참...
하긴 어플 초창기에는 임산부(초기, 막달)도 제법 있긴 했습니다.
후장이 .. 처음하는 언니.... 뚫었단. 기분이 좋은거지.. 큰감흥이 없더라구요..
정자세에서 후장 삽입 후 보지구멍에 손가락 삽입하면 시각적으로 흥분과 질과 항문 사이의 얇은 벽에서 느껴지는 자지와 손가락의 느낌에 엄청 흥분되더라구요.
정복감은 있지만 이상하게 후 따고나면 정이 같이 떨어짐
지금은 손가락 으로 살살파다가 입에 넣어주는 정도만으로 만족
후장은 그냥 똥구멍 움찔움찔 주름 펴졌다 줄어들었다 그 맛이 전부인듯
노콘 후장이 후달리긴 해유. 하고나면 꼭 소변부터 보시고 소염제 사서 드세유. 잡균이 요도로 들어가서 염증생길수 있어유
그리고 후장은 당하는 언니가 좀 아파해야 느낌이 확나유. 그래야 조임도 좋구..근데 문제는 그러다 직장내 출혈이 생기고 후탈이 좀 생길 수 있다는거..
후장할때 봉지에 에그진동기나 진동딜도 넣고 해보세유..느낌이 몇배는 살아날거예유.. 언니도 좋아하구
후까시잘하고 후장도 대주는 언니 찾으면 오래오래 잘해주믄서 관계유지하시구유.. 국보같은 존재가 될거예유 ㅎㅎ
안마방도 있습니다 되는 언니 ㅋ
안마는 어딘지 궁금합니다
강남 안마인데 이름이 기억이 애매하네요
25만원 입니다
수원 오피녀는 베이비라고
있었네요
수원은 지금도 있습니다 시아 라고..ㅋㅋ
후장되는 년을 확보해둬서 이럴 때 다행이네요. 좀 멀리 경기도에 살아서 그렇지.....
누가 아타라시이..란건가요?? 님 아님 푸잉?
자주 봤는데 하기전에는 로망 ?
막상 해보니 입구만 쪼이고 안에는 허해서
입구에서만 겁나 비빔
가끔 생각나는데 이제는 없어서 못보네여
냄새에 꼬무룩입니다 절대 못잊죠 그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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