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갱이시네요. 돈 맡기는 순간 모든 권리를 포기하는 겁니다. 전 모두 제가 관리합니다. 절대 못게깁니다. 경제력 넉넉할 경우에요
fofoho
fofoho · 21-11-02
저같은 경우 . 집 일부러 전세 대출이빠이 받아서 살아요 자가 주택은 결혼전 구입, 아내 용돈만 250 줍니다. 대신 공과금 및 아이들 교육비 여타 제가 다 지출하고요. 차는 제 명의로 한대 사주고 끌고 다니게 하고요.매장 3군데 하는데 제일 많은 매출 나오는 매장은 어머님 명의로 운영합니다. 제명의는 한군데 뿐입니다. 한군데는 애인 명의로 . 와이프 대충 눈치 까도 이혼하자고 게기지도 못합니다.
찌질의 역사
찌질의 역사 · 21-11-02
이 분이 정답이네요
빠가야루
빠가야루 · 21-11-02
정답지 여기 있네요.
고추와오렌지
고추와오렌지 · 21-11-02
삶의 지혜....
바로 이거군요
이게 정답이예요....^^
안병장
안병장 · 21-11-02
돈이 적으면 넘겨주고 생색내시고 많으면 주지 마셔야죠 수입의 10-20% 정도 비자금은 당연히 필수고요~
근데 경제권을 왜 줘야할까요...집에 들어가는 돈 다 내가 처리하고 카드 주면 되는데 그러면 얼마 어디에 쓴느지 다 나오고 생활비와 여가비가 딱 구분이 되는데... 전 차 집 다 제가 하고 카드 하나 줬습니다. 와이프도 직장 다녀서 본인 사고 싶은거 있음 눈치보기 싫어서 자기 돈으로 사더라구요. 제가 집에 들어가는 돈 다 해결하고 얼만지 본인도 아니까 고마워하고 잘합니다. 제가 얼마 버는지 안궁금해해요. 통장 한번 봐도 되냐하길래 마이너스 통장 한번 보여주니까 그 뒤로 돈 좀 모이면 가끔 용돈도 주더라구요ㅎㅎ
경제권은 주는거아니랍니다.
생활비 각출후 노터치 로가시는게
삶의 지혜....
바로 이거군요
이게 정답이예요....^^
수입의 10-20% 정도 비자금은 당연히 필수고요~
전 아직 많이 버는 편은 아니지만
사무실 운영비와 기름값 식대 정도 그리고 제가 쓸 용돈 약간만 빼고 전부 다 입금합니다.
그러면서도 각종 공과금과 제 핸펀 요금은 제가 내고 있고요.
이게 차라리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경제권을 주더라도 비상금이 없으면 힘들고요.내가 벌은돈은 내가 관리하는것이 좋습니다.아내가 재테크를 잘하면 또 모르겠지만요.
물론딴주머니찬게 급여보다 많아서
차곡차곡 모아두고있습니다.
근데 와이프가 돈이적네부족하네 친구남편은 뭘사줬네
하는성격이아니라서... 줘도되지않을까하는생각도합니다.
외식을해도 항상 와이프가 애기들테 아부지잘먹겠습니다.
하고먹는거라고 정신교육을시켜서...
그래도혹시모르니 뒷주머니는필요하다봅니다
쥐꼬리월급다주고 코뭍은돈같은용돈받아씁니다 근데 일하다보면 은근꽁돈이생깁니다
눈치채는듯한데암말안합니다 이틀에한번은
소소하게외식이나배달시킵니다 생필품도제가사고 은근히이것저거삽니다 다 제가내죠
여탑서 연봉이많은분들이나 돈있는분얘기를보면 입이딱벌어지는데 아직살면서 빛한번져본적이없으니
이걸로만족하면서살아야죠
그러나 그런 여성이 많지않죠.
하나 질문해 봅시다.
기껏 당신이 힘들게 돈 벌었는데, 그걸 왜 남에게 맡깁니까?
남이라는 표현이 거슬리나요? 부모형제에게 맡겨도 마찬가지.
주면 안됩니다. 내꼴 납니다 ㅠㅠ
전 차 집 다 제가 하고 카드 하나 줬습니다. 와이프도 직장 다녀서 본인 사고 싶은거 있음 눈치보기 싫어서 자기 돈으로 사더라구요. 제가 집에 들어가는 돈 다 해결하고 얼만지 본인도 아니까 고마워하고 잘합니다. 제가 얼마 버는지 안궁금해해요.
통장 한번 봐도 되냐하길래 마이너스 통장 한번 보여주니까 그 뒤로 돈 좀 모이면 가끔 용돈도 주더라구요ㅎㅎ
15/20/25 중 한달 용돈으로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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