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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흥하면서 첫 회의감

    20대부터 30대초반까지 성욕이 주체안되면 이른바 창녀촌이라는 곳을 출입을 했더랬져 ㅎㅎ

     

    그러다 먹고살기 바빠서 만 15년을 유흥을 끊었습니다.정확히는 유흥에 쓸 돈이 없었져.

     

    금전적으로 여유가 조금은 생기면서 2년전쯤부터 어플조건을 시작으로 분양시스템을 알게되어 관심있게 보던중

     

    과거에 유명했다가 현재는 분양판에서도 음지에서만 활동하는 유명분양녀의 존재를 알게됩니다.

     

    우여곡절끝에 분양자와 연결이되고 보고싶었던 유명분양녀 A를 만났습니다.

     

    소문대로 미모와 마인드 서비스 좋더군여..다른 분양녀에 집중하느라 A를 신경쓰지않고 있었는데 다시 보고싶더군여.

     

    첫만남이후 5개월만에 분양자에게 A와의 만남을 신청하니 쉬고있다고 하더군여.그 이후 여러번 신청했지만 번번히....

     

    우연히 A가 꾸준히 만남을 하고 있다는걸 알게됩니다.그래서 분양자가 연결을 안해주는구나 생각을 했죠.

     

    그 분양자와 연결돼있는 저랑 친분이 있던분이 계신데 이분의 도움으로 A의 분양자와 연결이 됐던겁니다.

     

    제 사연을 들으시곤 제가 대신 해볼께요 하시며 신청하셨는데 이분도 A의 분양자와는 교류가 거의 없어서인지

     

    두번정도는 만남하고있는 분양녀를 쉰다고 거짓말을 하더랍니다.

     

    세번째쯤 이분의 신청이 받아들여져서 이분대신 A분양녀를 제가 11개월만에 다시 만나게됩니다.

     

    미모도 마인드도 서비스도 나름 유지중이더라구여..듣기론 A가 분양남에게 먼저 분양자몰래 톡해서 만나자고도 한다는 썰이 있더군여.

     

    분양자가 연결을 안해주니 제가 A에게 개인연락하자고 해봅니다만 거절을 하더군요..

     

    노콘질사강요,몰카,기타 사고등의 이유로 분양자몰래는 안만난다고....그래서 A가 저를 어지간히 싫어하는구나를 첨 느꼈져 ㅎㅎ

     

    한달쯤후 제 이야기를 들은 또다른 유흥친구가 분양자보단 A의 블랙같다길래 저대신 A를 신청해주셨던분께 

     

    만남하고있는 분양녀가 누구인지 대신 물어봐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이젠 그분에게도 A는 쉬는중이라고 한다더군여 ㅎㅎㅎㅎ

     

    저는 A에게 블랙당했다는걸 확인하게됩니다....분양자의 농간이 아니었던거죠....

     

    A가 까탈스럽단 얘기는 들었었는데 직접 당해보니 충격 데미지가 심하게 오는군요...

     

    제가 매너는 상위급이라 자부하고 플레이도 소프트하고 외모도 혐오감을 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허허~참....

     

    현재 만나고있는 여자들도 같은마음인데 참아가며 나를 만나고 있는걸까????를 생각하니 자괴감도 들고

     

    유흥을 접어야하나 하는 씁쓸함까지 오네요...

     

    물론 세상엔 저에게 주고받은거없이 저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수있다는건 알져 저도 그냥 싫은사람이 있었으니까요

     

    그래도 돈 포기할정도로 A는 내가 싫었구나를 생각하면 저 스스로가 너무 초라해지는군여 쩝~

     

    이런 경험하신분 계시긴하져??? 없었어도 있었다고 저좀 위로좀 해주세요ㅎㅎㅎㅎㅎㅎㅎ

    댓글8

    비밀번호486
    비밀번호486 · 21-11-02
    힘내세요. 저도 가끔 물어본답니다.
    나 블랙 안 쳤네? 하고.
    뭐 그러면 오빠를 블랙 왜 걸어.
    이러고 대답해주지만. ㅋㅋ
    럭셜맨
    럭셜맨 · 21-11-02
    하이고..
    그리도 맘이 약하시믄 어째요.
    보잘것없는 창년에게 거부
    당햏다는 생각이셔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세상엔 나 좋아하는
    사람 반 있고 싫어하는 사람 반
    있다고 생각하세요.
    내가 잘하든 못하든.
    그리고 세상은 넓고 기집은
    많다 입니다.
    skdmsdl90
    skdmsdl90 · 21-11-02

    세상엔 나 좋아하는 사람 반 있고 싫어하는 사람 반 있다!!!

     

    위로의 말씀 감사합니다~~

     

    나이들고는 나아졌다 생각했는데 아직 많이 소심한가봐여 ㅎㅎ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남대문1
    남대문1 · 21-11-02

    2010년쯤 까지가 이쁘고 개념있는 애들 많았는데... 요즘은 아무것도 기대하면 안돼요 실망합니다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21-11-02

    위추요

     

    토닥토닥~!

    조셉고든레빗
    조셉고든레빗 · 21-11-02

    위로의로 여섯자!!

    야한늑돌이
    야한늑돌이 · 21-11-02
    블랙은 몰라도 그거보다 심한 경우는 있죠...
    십년은 된거 같은데...
    좋아한다고 했다가 만나지 말자고 ㅋㅋ
    그래서 이야기 할려고 찾아가니 CCTV로 보고 문도 안 열어줘서 가게 간판 부수고 경찰서 가서 성매매했다고 자수해서 업소 단속 해 달라고 하고 그 여자 내가 죽였다고 신구해서 경찰차 5대 출동하니 문 열고 나옴...
    skdmsdl90
    skdmsdl90 · 21-11-02

    우와~~저같은 소심 쫄보는 엄두도 못낼일이군여 ㅎㅎ

     

    사실 본문의 A는 1년에 한두번 생각날만한 스타일이지만

     

    블랙먹었다는게 데미지로 오더라고여 ㅋㅋ

     

    지금은 더 좋은 여자 만나셨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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