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 어린이 회원때부터, 찐 타이거즈 팬인데
최근 2년 고구마 100 개 먹은 야구를 하더니,
감독 단장 동반 사퇴, 내년도 개아가 힘을 내 기아가 되길 바람니다.
어릴적에는 타이거즈가 우승이 당연시 되서, 야구장 가거나 TV 를 봐도 1도 긴장이 안되엇는데
요즘은 이기고 있어도 불안함.
그래도 찐 야구 팬으로서, 개아 담으로는 엘쥐가 어케 될까가 젤 궁금함니다.
한국의 보스톤, 엘쥐와 꼴데.. ㅋㅋㅋㅋ
100 년간 우승을 못하는 엘지는 성근옹의 저주와... 롯데는 존경하는 동원 형님의 저주가...
솔직히 범두는 재수 없지만, 프런트가 끊임없이 선수 발굴하는 거 인정 , 키윰도 인정.
축구 배구보단느 훨씬 나은듯요
별 재미도 모르곘고
금메달 따고 리그 우승해봐야 나한테 좋을것도없고
지네들 돈방석 오르는것뿐이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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