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님들...
극심한 조루로 고통 받는 동생입니다...
무방비 상태로 섹스하면 왕복운동 2~3번 만에
사정 합니다 ㅠㅜ..
보통 조루 연고 바르거나 조루약 먹고 하는데요...
조루연고는 효과는 좋은데... 오랄 받으면
처자 입도 마비되서 ㅋㅋㅋ 불편하고
조루약은 안 먹는거 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중간에 쉬엄 쉬엄안하믄 1~2분 버티기가
힘드네요 ㅠㅜ...
저는 보통 2시간 전에 먹는데..
여러 임상 테스트를 겪어보면 형님들은
2시간? 3시간? 어떤게 더 효과가 좋나요?
정석으로 조류 치료한다는 병원은 무슨
4~600만원 이상 비용이 나온다네요 ㄷㄷㄷ
유부라 와이프 몰래 치료 그리 받으러 다니기도
힘들구 ㅠㅜ..
그냥 조류약 먹고 사는게 제일 나을거 같은데..
자가 임상 테스트 하신 형님들
약효가 가장 잘 발휘 되는 사전 복용 시간
추천 부탁드립니다 ㅎㅎ
저는 타폭센 60mg 먹구 있습니당..
다른 성분인 네노마를 복용하면 더 후유증이 있더군요.
구역질, 충혈, 홍조, 두통, 무기력...
타폭센 30을 어제 처음으로 복용했습니다.
행위 2시간반 전에 복용
1차전은 뭐 역시 토끼...
2차전은 남들 평균...
3차전은 해야 런닝타임이 20분 정도 되겠죠?
제가 봤을 때는 1차전은 조루약을 복용해도 어쩔 수 없는 듯 해요.
2차전은... 사정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중간에 발기가 풀려여 ㅠㅜ...
2차전은 쾌속, 심지어 콘을 끼도 쾌속입니다.
3차전은 제 몸 컨디션 및 상대에 따라서 발기가 풀리더군요.
제가 먹는약은 네노마구요 타폭센보다 가격이 쌉니다
타폭센은 복용결과 저랑 너무 안맞습니다.
사정시간이 거의 조절이 되지 않더라구요
네노마기준 관계4시간전 최소3시간전이구요
지속시간은 복용하고나서 12시간정도 갑니다
부작용은 타폭센은 거의없는데 약효과도 없더라구요
네노마는 두통이 좀 옵니다 물은 적게먹으면 두통이 좀 심하구요 물 400미리 정도 먹으면 덜합니다
빈속에 더 효과가 있는거같구요 네노마가 두통이 좀 있지만 효과는 확실하네요 2번째 관계일때 못싸는경우도 생깁니다
씻어내고 해도 마비 증상 올 때가 있더라구요..
그거 트라우마 때문에 오랄을 못해달라고 함요
조루 연고 바른거 걸릴까봐 ㅋㅋㅋ
다음엔 네노마도 한번 복용해 봐야겠습니다.
의사쌤이 맨날 타폭센만 줘서 그냥 그거 먹었거등여
타폭센은 그냥 조금 속 미식거리고 복용후 1시간뒤에
배 아파서 응가 한번 나오더라구요 항상 ㅋㅋㅋㅋ
토끼중 1인으로써 ㅎ
순서를 잘 생각하셔야해요 ㅎ
충분히 즐기고 싶으시면
오랄후에 떡떡하지 마시고
오랄후에는 휴식을위해 보빨과 처자 애무 꼭해주세요
떡치실때는 떡만 치지 마시고 손가락이나 입술이 바쁘게 움직여야 합니다.
떡에만 집중하면 금방 싸게되니ㅎ
레노마 먹구요
보통 만나기 1시간 반전에 먹어요
복용안하면 3~5분
좁보만나면 5분도 못버티지만
태평양 만나면 30분정도 가능하더군요
보빨 이랑 골뱅이 20분씩 파줍니다 ㅋㅋㅋ
자지 넣어달라고 할때까지...
근데 넣자 마자 어어어,,,아 아 왜 이리 빨리 싸지 ㅠㅜ
비참한 인생..
지루보다는 조루가 낫습니다 ㅋㅋㅋ
전 타폭센30에 발기약까지 먹으니까 30분동안 사정못했어요.. 근데 문제는 성욕까지 감퇴해버리는건지 흥분이 안되더라구요
저는 약 부작용도 딱히 없는거 같구요
섹스 하기 얼마 전에 먹으세요??
조루연고는 원래 설명서는 10분바르고 10분 닦아야 합니다. 안그러면 여자도 마비~~~
그래도 타폭센 프릴리지 네노마 저도 다 먹어봤는데.... 그나마 네노마가 전 나아요 부작용도 덜하구..
전 약 2시간전에 먹습니다.
약먹을시
1차전 3~5분정도?
2차전 10~15분정도? 가끔 포기할때도...
약안먹을시
1차전 1분?
2차전 5분?
저도 네노마로 도전해봐야겠음다,,!!
조루약도 있었군요. 처방받아야 되나요?
저도 지루약 먹고 두통등 부작용 있어서 안먹습니다
신경차단술 같은 비뇨기과 수술도 심인성이면 효과가 없구요 (처음 본 처자는 금방 찍)
그나마 두툼한 묻지마 모텔콘돔이 저는 제일 가성비 좋더군요
그리고 신경배부차단술은 절대하지마십시요. 저는 그거 하기전에는 10초 땡이었는데 수술하고 오히려 3초 땡으로 완전 초절정 토끼 됐습니다.ㅠㅠ 그리고 필러도 맞아 봤는데 저는 이것도 영 소용이 없더라구요. 가만 살펴보니 저 같은 경우는 귀두쪽 감각보다는 귀두 아래쪽과 음경 감각이 훨씬 크단걸 알게 됐는데요. 요점은 귀두부분이 민감하시면 귀두필러를 해보실만하겠지만 저처럼 귀두가 덜민감한 경우는 아무 소용 없단겁니다. 사람마다 체질이 달라서 약이든 시술이든 효과도 다르게 나타날겁니다. 부디 본인만의 노하우를 찾아서 저처럼 나이 마흔넘어서라도 섹스의 즐거움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연고는 보통 차 안에서 주차해 놓고 30분 전에 바르는데 이것도 나름 고충이네요. 번거롭기도 하고. 타폭센도 먹으면 홍조나 두근거림 있어서 요즘은 잘 안 먹고 연고만 바릅니다.
말씀하신대로 샤워하면서 잘 씻어도 오랄하다보면 언니들 알아채더라구요. 그래서 잘 못 알아채거나 내색 안 하는 언니들 위주로만 보고 있습니다.
연고는 오랄 받을 때 애매해질 수 있으니 약으로만 해결하고 싶은데... 댓글 보니 저도 네노마 한번 처방 받아 봐야겠네요. 하고는 싶고 금방 싸면 돈 아깝고... 남들은 모르는 조루의 고통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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