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처먹고 섹스 못하고 사는 남자들의 꼴값은 상상을 초월함. 2300년전 맹자가 국가는 과부보다 홀아비를 더 살펴야(관리해야) 한다고 말한게 괜히 하는 말이 아님. 가난한 노총각들은 살처분까지야 못하겠지만 일본처럼 더 철저하게 왕따시키고 조리돌림 시키거나 그렇게도 하기 어렵다면 하다못해 독일처럼 정부에서 공창 이용 쿠폰이라도 줘야함. 팬티속에서 거미줄과 뒤섞여 썪어가는 늙은고추처럼 위험한게 없음.
다다닥찌익
다다닥찌익 · 21-11-01
님 돈 주고 사먹는 주제에 ㅋㅋㅋ 그래서 자유게시판에 어디서 누구 사먹으면 맛나는지 정보글 없다며 툴툴대는 분이 누굴 깝니까? 님이 돈주고 사먹는 이유는 꽁으로는 못먹으니 그런거 아닙니까? ㅋㅋㅋ 지 얼굴에 침뱉는 소릴 아무 생각 없이 걍 하시네ㅋ 제가 고쳐드릴게요 나이 처먹고 돈 없는 남자들의 꼴값이 상상을 초월하는 겁니다
보지폭동
보지폭동 · 21-10-30
틀딱들 섹드립에 멘탈이 나가셨구만
틀딱들 길들이는 법을 모르시는구만
욕하면서 버릇없게 굴면
틀딱들 혈압올라서 씩씩거림
내 나이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
마지막 카운터
개새끼야 나이가 몬상관이야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사케와우마이
사케와우마이 · 21-10-30
그럴수도 있을것 같네요.ㅋ 요즘 횡단보도 보면 할머니.할아버지들 차 안오면 무조건 건너는 사람 많고. 젊은 애들은 미리 신호등 파악하고 파란불 켜지기 전에 당당하게 폼나는 줄 알고 건너는 놈들도 있고. 나이대별 쓰레기 행동 많습니다. 그 중에 저렇게 성희롱하는 인간들도 많고
제가 보지년들 그렇게 욕하고 결혼한 조선 여자들 사람새끼 취급 안해도 시부모 싫어 하고 멀리 하려는건 조금 이해를 하는 편입니다.
시월드 좆같은 경우 정말 많거든요. 물론 처월드?도 마찬가지죠.
애키워 준다고 용돈 받아(이게 거의 유일한 생활수단)생활하는 장모가 일하고 들어온 사위 무릎 꿇려 놓고 자기딸 고생시킨다고 일장 연설하는 얘기 들어 보면 시월드고 처월드고 늙은이들은 멀리 하는게 답이긴 합디다.
밥도 안차려 주는 마누라한테 장모가 김치 갖다 주고 생색내는 경우는 뭐 애교 수준이죠.
김치 처 맥이고 싶으면 김치 담그는법 갈쳐서 시집 보내던가,홀벌이 하면서 애 여자가 키우는거 당연한데 도와 주면서 생색내는것도 참 웃기는 일입니다.
누구나 늙습니다. 그건 바꿀수 없는 현실이죠.
저 자신도 늙으면 그렇게 안 되려고 틈만 나면 운동하고 책보고 좋은 음악 들으려고 하는데 역시 좋아지는 쪽보다는 퇴화하는 속도가 더 빠르네요.ㅠㅠ
다다닥찌익
다다닥찌익 · 21-11-01
그 시절이 미개한 시절은 맞습다 80년대 서울시내 자료화면만 봐도 아연실색 짱깨나 다름 없었구나 느껴지죠 그래도 그 시절에 고등교육 받은 분들은 늙어도 옷차림 행동거지 개인위생이 다릅니다 도와주려 해도 괜찮다 내가 할 수 있다며 자존감이 강합니다 그러나 이런 노인들은 정말 10에1이고 많은수가 그시절 짱깨 입니다 늙어서 그런게 아니라 그런 인간들이 늙은거고 대부분 낙후된 동네서 흔히 보이죠
근데진짜저런놈들이있어요?
와ㅡ정말남자망신다시키고 짤라버려야할듯
주인분이 미인이신가 보네요~ㅎㅎㅎ
틀딱들 온갖 성범죄들 때문에 유흥도 쇠락하고 각종 성관련 제재가 많음
나이처먹고 섹스 못하고 사는 남자들의 꼴값은 상상을 초월함. 2300년전 맹자가 국가는 과부보다 홀아비를 더 살펴야(관리해야) 한다고 말한게 괜히 하는 말이 아님. 가난한 노총각들은 살처분까지야 못하겠지만 일본처럼 더 철저하게 왕따시키고 조리돌림 시키거나 그렇게도 하기 어렵다면 하다못해 독일처럼 정부에서 공창 이용 쿠폰이라도 줘야함. 팬티속에서 거미줄과 뒤섞여 썪어가는 늙은고추처럼 위험한게 없음.
틀딱들 섹드립에 멘탈이 나가셨구만
틀딱들 길들이는 법을 모르시는구만
욕하면서 버릇없게 굴면
틀딱들 혈압올라서 씩씩거림
내 나이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
마지막 카운터
개새끼야 나이가 몬상관이야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요즘 횡단보도 보면 할머니.할아버지들 차 안오면 무조건 건너는 사람 많고. 젊은 애들은 미리 신호등 파악하고 파란불 켜지기 전에 당당하게 폼나는 줄 알고 건너는 놈들도 있고.
나이대별 쓰레기 행동 많습니다.
그 중에 저렇게 성희롱하는 인간들도 많고
제가 뭐 틀닥이라고 편드는건 아니구요 노인네들 살아온 시절하고 지금 시절이 달라서 그럽니다.
마누라 패고 첩자식 안고 들어 와도 마누라가 키워주던 시절이었고(돈있으면) 도박으로 마누라 팔고 안방에서 술먹고 담배 피던 시절에 살던 분들입니다. 지금 베트남이 딱 저 수준이지요.
집사람이 저런 노인 보고 욕하면 제가 그럽니다.
환갑인 노인은 베트남,칠순인 노인은 캄보디아,팔순인 노인은 짐바브웨 살던 분이다.
문화가 다른 외국인이나 다름 없으니 이해하고 못참을것 같으면 왠만하면 상종을 말아라.
그렇게 말합니다.
먹고 살일로 엮일일 없으면 멀리하는게 상책이죠.
손아래 사람이라서 훈계할수도 때릴수도 (때리면 가중 처벌 받죠) 없으니 피하는게 상책.
저 사장님은 먹고 살 일로 엮이셨으니 저렇게 골치를 썩이겠지요.
저도 장사하면서 노인 손님 오면 그냥 막 퍼주고 빨리 나가게 만듦니다.
잘못 걸리면 정말 1박 2일동안 살인 충동에서 헤어나질 못하는경우도 있더군요.
젊은 사람이 먹고 살라고 버둥거리면 좋은 말이라도 한마디 해주질 못할망정,가격 절반 후려 치기,하대하기,반말은 기본에 공동묘지 입학 시키고 싶은 노인들 정말 많아요.
늙을수록 경제력도 갖두고 연륜과 학식,교양을 갖추며 신사로 늙는 사람은 백명에 한명이 될까 말까 하더이다.
제가 보지년들 그렇게 욕하고 결혼한 조선 여자들 사람새끼 취급 안해도 시부모 싫어 하고 멀리 하려는건 조금 이해를 하는 편입니다.
시월드 좆같은 경우 정말 많거든요. 물론 처월드?도 마찬가지죠.
애키워 준다고 용돈 받아(이게 거의 유일한 생활수단)생활하는 장모가 일하고 들어온 사위 무릎 꿇려 놓고 자기딸 고생시킨다고 일장 연설하는 얘기 들어 보면 시월드고 처월드고 늙은이들은 멀리 하는게 답이긴 합디다.
밥도 안차려 주는 마누라한테 장모가 김치 갖다 주고 생색내는 경우는 뭐 애교 수준이죠.
김치 처 맥이고 싶으면 김치 담그는법 갈쳐서 시집 보내던가,홀벌이 하면서 애 여자가 키우는거 당연한데 도와 주면서 생색내는것도 참 웃기는 일입니다.
누구나 늙습니다. 그건 바꿀수 없는 현실이죠.
저 자신도 늙으면 그렇게 안 되려고 틈만 나면 운동하고 책보고 좋은 음악 들으려고 하는데 역시 좋아지는 쪽보다는 퇴화하는 속도가 더 빠르네요.ㅠㅠ
집이랑 가까운데 어딘지 알면 한 번은 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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