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누니님의 글들을 읽고 제게 새로운 목표가 생겼습니다.
여성전용마사지사 관련해서 유튜브랑 네이버 검색해서 엄청 찾아봤네요.
저도 뭐 시작할 수 있을 지도 잘 모르겠고, 게으른 완벽주의자도 아니고 완벽하게 게으른자라서 시간이 좀 걸릴 거 같긴한데 도전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떤 식으로 해볼 지 구상도 되고요.
키스방 다니면서 매니저들 안마도 좀 해줘봤는 데, 뭔가 수요가 확실히 있어보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고를 보니 다음 편은 더 기대됩니다.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보통 업소 언냐들이 부르는거 같던데 출장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편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가끔 마사지가능한 초대가 있는데, 저도 배우고 싶었으나, 연습 상대가 없어서 못 하고 있네요...ㅎㅎㅎ
면접한번 보러 갈게요ㅋㅋㅋ
일단 제가 하게 되면 연락드릴게요.
쇼닉 스님 메모 해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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