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주종목 키스방에서 코로나로 스웨디시 갈아타서
잘 다니다가, 요즘 장기녀 좀 보다 끊겨서
다시 스웨디시 찔끔 찔끔 다니는데
업소는 엄청 많아지고,, 와꾸녀 몇명 알던거
다 그만두고. 요즘 스웨디시 많아지니
급 떨어지는 얘들 유입도 엄청 많아진거 같네요 ㅠㅜ
반대로 와꾸 되는 얘들도 어딘가 많이 들어올텐데 흠..
저는 주로 광화문/충정로/홍대/구로디지털단지
이렇게 2호선 라인 중심으로 도는데
혹시 이쪽 라인에서 와꾸 좋은 매니저 아시는 형님들
정보 좀 없을가요 ㅎㅎㅎ
스웨디쉬만 와꾸 기근인 게 아닌지라....
스웨디시는 원래 좀 그랬죠. 돈 쉽게 버는 느낌이라 확실히 스웨디시 쪽 유입은 많아진거 같은데 비례해서 스킬들이 못 따라갑니다.
와꾸라도 올리면 좋으련만.. ㅜ
다 마스크를 쓰고 하니 와꾸 확인이 불가능하던데요.
담주부터 거리두기 풀리잖아여 이제 유흥들 슬슬 준비하겠죠
지방 도시가 더 화끈하고 매니저들 와꾸도 좋은것 같습니다.
서울 경기 왜 이런지 참...
가산에 오월.. 다 괜찮은건 아니겠지만.. 괜찮은 걸들 많이 있어용 혹시나 궁금하심 저한테 쪽지 주시면 쌤 추천해드릴께요.
최소한 딸로 마무리는 해주죵?? ㅎㅎㅎ
2호선 반대편동부전선 사수하고있습니다
한밤에야 마포출정로 정찰나가고요
코로나저물때즈음 원활한교류가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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