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보고 3번 다 노콘 붕가
3번째부터 올때마다 하려고 한다고
Gral. .
첨에 할 때 이럴까봐 고민했었다 함.
9월 말에 보고 거의 한달만의 접견인데..
그 사이 붕지명도 더 생긴 듯 하고..
실망한척 했더니 그래도 옵이 첨을 뚫었으니
그거면 되는거 아니라고 멍멍이 소리 함..
어제 접견했더니.. 매번했으니 오늘은 안한다 함..
컨디션이 안좋다 했다가.. 또 같이 일하는 친구랑
10시에 일 끝나고 술마시러 갈거란 말에 컨디션
안 좋다고 못하겠다며? 했더니..
이 년이 진심을 토로함.
나 전 업소의 그 언니 아니다.(업소 옮겼거든요..)
지금은 나 지명도 많아..오늘도 새얼굴을 한명도 못봤어.
( 그 전엔 내가 몇없는 지명 중 한명이었나봐요.)
그리고 이 가게 손들은 굳이 뭘 안해도..
큰 금액은 아니더라도 1~3만원씩 팁 주고 가..
(굳이 팁 받고 붕 안쳐도 돼)
이 gral
너 이제 나랑 붕 안할거냐니.. 그건 아니라고
카톡도 주긴 주던데...
아호.. 이 년을 어찌할까요? ㅋㅋ
아뇨.. 원래 전 팁 주고 해요..
근데.. 팁 크게 받고 1번 붕가 해주느니
암것도 안해도 팁 소소하게 주니
그거 받으면 굳이 붕 치면서까지 하고 싶지도
않은데 할 필요 없다..이런거죠
초짜 빨이긴 한데..
엔에프시절이라고 아무것도 안해도 적은 금액이지만
챙겨주나봐요.ㅠ.ㅠ
줄손님 아니란거임
자기가 관리하는 지명은 저딴소리안함
첨 봤을 때 질싸했는데.. 그 때문인가?
근데 그 이후로도 2번 더 보고도 2번 다 붕가했거든요..
슬슬 손절해야겠네요.
이쁘고 노콘 질싸 되는애 허다합니다.
저만모름
그보지에 어떤놈이 싸놓고 갔는지 모르는데 불암하잖아요
노콘은 다 어지간하면 해 주는데 질싸까지 해 주는애는 드물죠.
이쁘고 노콘 되는 애들은 많이 아는데.. 질싸까지 되는 애는.. 잘 못봐서용.. ㅎㅎ
무조건 손절입니다.
저는 갈 때마다 붕친 100탐 본 지명 있었는데, 어느날 오늘은 피곤해서 여상을 못해주겠다고 해서 바로 손절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잡술만큼 잡수고 손절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꽃한송이? 팁은 적당히
그러게요. 2타임 끊고 자주 오던 손이 있는데. 어느날.. 자기 먹으라고 케익 사 들고 왔더라네요. 귀여워서 그날 줬다네요.
맨날 붕친다는 건. 자길 아껴주는 마음이 없다고. 생각한다네요. ㅜ.ㅡ;
이런 건 계집애 얘기도 들어봐야 압니다.
그죠그죠. 제가 뭘 잘못했을수도 있겠죠?
날짜 따져보니 1달 넘게 안 봤던데..
자주 오지도 않다가 갑자기 와서 붕치자니.. 뜬금없었나?
개인적으로 돈 얘기는 아닌 것 같은데. 그런 경우라면 진작에 말 꺼냈다고 봐요.
뭔가 핸플족 님의 표현이 나쁘게 전달되어서 빈정 상하게 만든 거 아닌가요?
첫 붕 할 때.. 엄청 고민하더라구요...
그 때.. 앞으로 맨날 하자고 하면 어떡하지? 걱정했다고 하더라구요.
그 뒤로.. 매번.. 좀 싫다고 해도... 에이~!! 에이~!! 왜 그래.. 하면서 붕치긴 했죠...
제가 좀.. 말 안 듣는 스탈이긴 하죠.. 배려 없공.. 언니 말.. 듣는 척을 안하는 스탈이라..
그 때문에.. 경고를 주기 위한 것도 있다고봐요. ㅎ~
지금도 개인적으로 Max. 더 달라면.. 진짜 손절해야죠.
그죠.. 몇 몇 붕지명은 있는데.. 이 년이 제일 어리고 맛나긴 하더라구요... 몸매도 좋공.. 잘 느끼고... 애교도 좀 있공...
대 놓고 말하긴 좀.. ㅎㅎ
좌표 감사합니다
헉... 누군지 아시나요?
넹넹.. 저도 사생활 터치같은 건.. 나이차이도 있공.. 즐길 생각 밖엔 없는데.. 이런일이 있네요... ㅎㅎㅎ
솔직해서 좋네요. 여자애가 힌트는 다줌.
붕가 까지 해주는데 보상이 적든 붕가가 그냥 싫은거든. 둘중하나죠
보상이 적나? ㅎㅎㅎ 붕도 안치고 팁부터 더 달라는 건. 예의가 아니죵.. 전.. 항상 현금은 두둑히 들고 다녀요.
상황 따라.. 더 줄수도 있는거죵.
상황이 달라졌다 이거죠. 과거처럼 아쉽지 않다는 겁니다.
더달라고 힌트 주는거같아요.
흠... 어제 같은 경우는.. 돈 주지도 않았는데.. 거절.. 오늘은 피곤하다..
딴 옵들은.. 내가 하기 싫다면.. 더 말 안한다.. 근데.. 옵은 좀.. 말을 안 듣는다..
거기에.. 이제.. 나도 지명도 많이 생겼다.. 그 지명들은 내 말 잘 듣는다..
굳이 옵에 맞춰줄 필요 없는 것 같다..이거죠. 뭐. ㅎㅎ
그러더군요. ㅎ~
님도 정답 아시네요 ㅋ
마음 쓰지 말고 손절하시던지 뭐 육체가 그만큼 맘에 드는 년이면 걍 유지하시고 그러세요
팁이야 뭐.. ㅎㅎㅎ
붕팁 얼마정도 주면 적당한가요?
매니저마다.. 일괄적으로 부르진 않고요..
그 정도로는 좀.. 하는 매니저도 있고..
흔쾌히 오케이 하는 매니저도 있고..
생각보다 많다고 좋아하는 매니저도 있지요.
또 팁 조금주고해도 괜히 했다 싶은 매니저가 있는반면
팁 많이 주고해도 정복감에 너무 짜릿하게 먹었다 싶은 매니저가 있더군요..
내가 만족할 정도.. 또 내가 후회하지 않을 정도면 적당한거지요.
팁을 왜주시는지.. 유흥생활동안 거의30년동안,,,팁을 준일이없는데, 대신 서비스도 주면좋고 아니면 말고, 깔끔하게,,, 팁을주기 시작하면 서로 더 불편해짐,,,
대신 팁을 안주면 돈얘기는 상대가 하지를않음, 거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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