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난글을 보시길
저는 41살, 돌싱섹파는 현재 51살, 자식은 27살 남자 1명
나이트서 만나 섹ㅍㅏ로 4년간 여자가 떡봉사에 밥사주고
헌신해줌 섹스천재 섹 발키는 옥녀
51살에 보지 왁싱ㅇㅔ 선천적 겨털없음 옥녀 그자체
제가 진지한 만남 안해주니 45살 노가다 남자 8월에
2대2로 팬숀 1박2일 만나
노가다 남자가 구애 펼쳐서 서로 미래 생각하며 만남
이사실을 나에게 9월에 통보하고
난 그사이에 껴서 첩살이중 섹파는 여전히 밥사주고 떡봉사
여탑인이 보기엔 최상의 섹파 구조
걍 엔조이로 즐기려고 만나는 중
근ㄷㅣ 내가 노가다와 섹파스케줄에 맞추는게
당연하지만 남의 스케줄에 따라 움직이고
여튼 사심있는 여자가 딴넘이랑 떡치는거 알고
밤늦게 전화했는데 1시간 통화중이고
받아들여야 만날 수 있는데, 참 힘드네요
섹파도 이제 51살에 단순 계약직 2잡 하며
근근히 먹고 살고, 혼자된지도 9년째에
정신적으로 외롭고 적적하다고
못생긴 노가다 남자와 정붙이고 걍 정착해서 사려고
맞춰주고 만나고 있는 중이라네요
저는 이제 관망하고 쉬고 싶네요
아무소리라도 좋으니 조언좀
친구들은 저보고 개병신에 끝내라고
4년을 만난 정과 감정이라는게 참 짜르기 어렵네요










저랑 똑같진 않지만 비슷한 상황이라
님이 무슨 맘인진 알거 같네요
님은 지금 여성분한테 맘이 있어서 힘든거자나요
감정이 있으면 섹파니 뭐니 안됩니다
님 파트너가 남자랑 쑤시고 있는거 알면 미치겠죵?
저같으면 놓겠네요 님이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진짜 머리가 아파서
밤에 잠을 잘 못 잡니다
색파가 있다는게 부럽네요...
계륵.............닭갈비.............鷄肋
안씻으면 살짝나고
씻으면 보징어 없습니다
집착도 병이다 병
제발 이런 말은 삼가해주세요
저는 진지한 고민입니다
걍 친구들 말대로 하세요
지맘대로 할거면 이런글좀 그만올리고
뺏겼죠ㅜㅜ. 미래가 안보여서 저는 못잡았고
계륵의 상실감이죠
그냥 바보병신.
아. 욕하지말라고? 한심 쓰레기.
물론 본문은 안 읽었습니다.
경상도 새끼들은 채팅도 사투리로 하는거 존나웃기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뭐 어쩌겠나요. 여기서 조언 백 마디 해봐야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고. 확실히 나이들면 외롭긴 외롭나봅니다. 노가다 아재라도 물어서 같이 살려고 하는거 보면. 여자 책임질 마음 없으면 슬슬 놓아줄 생각하는게 제일 타당할 듯?
노가다= 노후용
나 = 양다리 애인 세컨드
이런 마인드겠죠?
냔들은 나이 먹고 지좋아해주고 돈좀있는 남자에게
정착하려고 한다네요
팀단위로 움직이는 데는
돈을 잘벌더군요. 일을 잘따야해서 문제지
어떤 길이 본인이 가장 행복할지는 알고 있나요? 본인이 가장 안 다치고 본인이 가장 만족할 선택은 뭔지를 아직 모르시지 않나 싶습니다.
감성적으로야 못 끊겠네요 서로 만나면 좋으니
그녀 나이도 있는데 정착하게 도와 조야대는데
본인이 책임지고 데리고 살고 싶지는 않고
남 주기는 아쉽고.. ㅎㅎ 결국 이거 아닙니까
ㄱㄴㅇ
얼굴은 안봤지만 좃나 못생기고 능력없는 관종 ㅅㄲ인듯
그리고 나이도 어린데 정신차리고 살아라
하긴 너같은 애가 처녀 만나서 가정 꾸린다고해도 그여자도 너랑 똑같거나 그 가정이 오래가진 않을듯
ㅋㅋㅋ섹파 섹파 하지만 결국은 사랑이셨네요
집착은 이제 버립시다 ..
아니면 다시 만나시든가
진짜 눈이 낮아도 낮아도 시팔 욕나오네
할머니 보고도 좆이서나?
저번에도 썼는데
아재요~~
이제 고만 쓰세요~~
내용도 없고~~느낌도 없고~~ 재미도 없고~~
정신 차리세요!! 이제~~
쿡라이235님은 자존심도 없나보죠? 자존심 없으면 그냥 주는대로 받아먹고 사세요~
참나~ 이런걸 올린다는 용기 대단하지만~ 어처구니 없는... 짜르기 힘듬 구걸을 하세요~
나이에 맞게 처신을....
걍 관망ㅎㅏ고
가만히 있어야 겠네요
저도 지칩니다
떡정이외에 다른생각이 들면 정리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보험용은 절대 비추구요
저랑 갑장인거 같은데 그래도 고민이시라면
쪽지주세요
쪽지 보냈습니다
3개월만 지나면 잊혀지겧죠?
지나간ㄷㅏ
남자가 발정나면 풀때가 필요하죠. 40대까진
그럴건데.. 없으면 생각납니다. 특히 술마시고
외로울땐. 그럼 옛날 헤어진 섹파 엄청 생각나요.
현실에서 정신적으로 고민되고 당장 손절하는게
맞죠. 그런데 여지를 두세요. 완전 손절 절교하지
말고 만나서 떡만 치는 관계로. 그년은 이미 님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그년은 그 노가다와 떡칠때
엄청 만족하고 희열을 느낀다는거죠. 님보다더
섹에 있어서 새로운 세상인거죠. 그노가다놈이
떡스킬,애무스킬이 죽이는 거죠.
그냥 섹파로 가끔 만나는 걸로
정리하심 맘편해요. 그냥 가끔만나 쑤셔주는
좇집으로다가..
고만해라.많이 팠다아이가...
좃집은 그냥 좃집으로 써야지. 물빼는거 45노가다랑 나눠쓰기싫은거네.그냥 감정없이 쉰하나 세컨좃서방 하던가..싸지른 글에도 섹파라고 적었으니..
아무리 섹골년에 대가리 빈년이라도 좃물만 싸지르는 놈은 한계가있지
ㅇㅣ제 갈때가 없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말해보세요.
45세노가다분과는 결혼하고 생활비 지원 받고 글쓴이님과는 계속 섹파로 지내자 고요.
이게 님의 속마음 아닌가요?
여자 책임지긴 싫은데 섹파의 섹스는 좋다.
여자의 미래를 망치더라도 본인만 좋으면 된다.
공짜로 더 즐기고 싶다.
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이제 보니 섹파랑 헤어지시는게 맞을듯 하네요. 섹파로 하기에는 정이 너무 들어서 덤탱이 쓰기 좋은 구조세요. 아무리 떡을 잘 쳐도 4년 드셧으면 마니 묵엇다 아이가.
본전 뽑으셨으니(뭐 드린것도 없는듯 하지만) 깔끔하게 정리하시고 돈을 모으시던 다른 여자를 만나시던 하는게 인생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
제 친구 하나가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여관비 아낄라고 여자 집에서 떡치다가 그 20대 아들한테 칼맞을 뻔했다는... 참고로 그 여자는 그렇게 막장으로 살더니 얼마뒤 사망했습니다.
27살된 아들이 참 불쌍하네요.
변두리 노래방 가면 그런 인생을 사는 도우미가 널리고 널렸더군요.
괜히 여기서 욕먹지 마시고 그냥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아들에게 칼맞던 노가다한테 칼맞던(노가다 아저씨는 이 사실을 알게 되면 님보다 백배 정도는 더 눈이 돌아갈겁니다. )폐경 아줌씨 떠 안던 좆같은 일을 당할 확률이 상당히 높으시네요.
섹파로 유지하고 싶은데, 딴놈을 만나는게 마음이 아프시다면,
장기적으로는 헤어지는게 맞겠네요.
그분하고 연애나 결혼을 할건 아니잖아요.. 그럼 감정은 정리하셔야 하는거죠
냉정하게 관계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여자를 만드세요.
새로운 여자로 갈아탈 준비가 되면 헤어져도 될듯
남주긴 아깝고 가지긴 싫고 그냥 어장관리 시작으로 보입니다. 섹파는 당신에게 섹파 이상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관종 또 도졌네 또 시작이야?ㅋㅋ 왜 자꾸 설거지를 자처하는거야 ㅋㅋㅋㅋ
마시고 ㅅㅍ 로만 만나세요.
있는게 없는거 보다 훨씬 좋읍니다.
아마 헤어 지시면 후회 하실겁니다.
머리로는 끝내는게 맞는데
서로 아시워서 ...
남주기는 아깝고 내가 가지기엔 뭔가 허전하고??
본능적으로 뇌에서 지배하는 집착인가요?
저 여자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도 님 생각해서 즐기고 싶다고
손 내미는데 되도않는 자존심 세울거면
그냥 놔주는게 답이죠
저도 섹파 셋을 가지고 있어도
그들이 다른 남자 생겨도 말 못하는 이유는
항상 공급이 모자란 여자가 구하기 힘드니
남자가 아쉬운 법이죠
완전히 정리하지 않을꺼면
닥치는대로 그냥 주는대로 받아 먹던가
아니면 그냥 쿨하게 놔주는게 답인듯
결론은
자존심이 밥 먹여주는거 아닙니다.
이미 님은 그 처자한테
곧 있음 마음도 잃어버릴거 같아보이네여
너무 지저분해 보이네요~ 그만하세요~
51살 아줌마한테 무슨 미련이 남아 저런발언들을 하시는지~ 41살이면 아직 기회는 있을텐데~~
상대방을 노가다 라고 비하 하시는 거보니~ ㅎㅎㅎ 참 처절해보입니다~
정신차리고 다른년 구하세요~
황태성님, 정들어서 데꾸 살꺼 아닌거 같은데 왜케 집착하시는지... 딴놈 만나고 있더라도 대 준다는데 시간 맞춰서 한번 하면 되지, 뭔 소유욕이 그렇게 많나요 그럴꺼면 데리고 사세요.
괴로우니까 헤어질까도 고민중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안타깝네요.
51살을 아줌마라 생각하든 뭐 연인이라 생각하든 그건 당사자만 아는 부분이고요
어쨓든 45살 남자분은 글쓴이님의 존재도 모를수도 있고 순수하게 그 여성분과 미래를 그릴수도 있는걸텐데
그러던지 말던지 45살이 호구인거고 글쓴이님은 주구장창 여성분과 섹파로 지낼수 있던거잖아요.
근데 그게 싫다...
글쓴이님 감정의 답은 이미 정해졌는데
다들 여자분 나이로 까시니까 어쩌겠나요.
젊고 섹시한 섹파를 얻으실 수 밖에요.
전 나이 안따지는 찐따라ㅠㅠ
돌싱의 헌신 떡봉사와 정성에
넘어갔습니다
이거밖에 안되서 이런고민을 하네요
다 끼리끼리 만나고 그들만의 리그서 놀죠
제능력을 탓해야지
무슨 고민을 하겠습니까
지금이 섹파와 헤어지기
최상의 타이밍 같습니다
4년 따먹고 버리기엔 미안했는데.
갸도 가만히 안 있을거고 책임지라는 둥
지스스로 뛰처 나가니 저도 홀가분하게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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