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내 준 차가 기간이 되어 반납하고
원래 계속 일해야 하는데 코로나 여파에 일자리 떠나가고.
회사차 반납하고.. 그리고 .. 다시 새차 구입하려고하니
반도체 부족으로 두 달 이상은 족히 걸린다고 해서
지금은 뚜벅이로 다니고 있는데 의외로 돈이 많이 굳네요
자주 다니던 키방도 날씨가 추워지니. 나가기도 싫고
안나가다보니.. 점점 흥미도 잃고..
자동차가 돈 쓰는 기구였네요.
불편하긴 하네요. 다음 달에 차가 나오긴 하는데
직장도 짤린넘이 빨빨거리고 돌아다니지도 못할것 같고.
암튼 차가 없으면 돈이 절약이 된다는 그런 썰입니다.
뉴스에서는 자동차 계약하면 1년 기다려야 한다더니 2달이면 빠른편이네요
1년이란 얘기는 기레기들이 오버한건가요?
차마다 회사마다 천차만별이죠.
뭔 허구언날 기레기 타령 비약입니까. 멍청하게
볼보 1년
비엔 벤츠 6개월-8개월
국산 인기차종 6개월 가량
비인기 3주4주
대충 이정도 인거 같습니다
자동차 관리비 많이들죠 ㅜㅜ
중고차도 가격이 죄다 올랐네유 ㅋㅋ
서울 살면 자동차 필요 없지 않나요? 돈 모으는데는 차 없애는게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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