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갈려는 데가 잘 안되서....
아~ 참고로 집이 파주입니다.. 그래서 멀지 않습니다..^^
다시... 원래 가려는 데가 시간이 안맞아서....
진짜 간만에.. - 한 6~7년만에 진짜로 - 가볼까 하는 맘에 친구랑 갔습니다.. 대락 11시 정도...도착..
음... 제가 파주 살아서 나름 용주골의 흥망성쇠를 다 봤다고 자부하는데,...
정말 90년대까진 소문에 업소의 숫자가 200개 가까이 ...아님 그이상 이었다고 들었죠...
그런데... 어제.. 금욜인데.... 11시... 술집 10시 마감이니 분명 피크타임인데....
문연 가게가 채 30개가 되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언니들도 성괴 or 나이 먹은 언니들... 대다수가 이랬고,...
12만원에 30분 숏탐인데...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그냥 왔습니다...
진짜 예전에 좋았는데....ㅋ
아쉽네요....
아직 하는 곳도 있군요 ㅎㅎ
12만원에 30이면 ㅋㅋㅋ 심하네요
구경의 재미가쏠쏠햇죠
빡촌 10 이상은 안된다고 봅니다.. 30대 중후반 넘어가면 여관바리로 가야죠
미아리 3만원 주고 다니던 시절이 있었는데 ㅎ 그땐 10대들도 많았음
내가20 받는건가 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걍 운정넘어가서 양주한잔빨고 시마이했어요 ㅋㅋ
옛날 미아리도 잘 찾아보면 진짜 이쁜언니 (당근 자연산) 찾을수 있었는데...
요즘은 유흥에서 성괴만 많고 옛날처럼 이쁜 언니 발굴하는경우가 없음...
그리고 가끔씩 미아리에 신입 10대 언니 들어오면 서투른 재미도 있었고...
그리고 그때가 지금보다 서비스 마인드가 좋았음...
와 30분에 12만..
차라리 휴게텔을 가고 말지...
가격이 창렬이네요.
30분에 12만.
얼마 더 얹어서 오피나 휴게가 더 나을듯
아직 있어요
화석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ㅋ
용주골은 노콘질싸가 되니까 좋더라고요
용주골 박윤희는 아직도 있는걸로 아는데요
윤희가게 자세한 위치좀...
보영이 이뻤는디ㅠ아직도 있을지몰겟네
와 용주골 아직도 있나보네요
용주골 이제 외노자나 가는곳 입니다. 맨정신에 하기 힘든 언니들만 있어요.
앞동네 다 재개발 하고 여기도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언니들 거의 40전후던데 인생 막장이구나 하는 생각만 들어요.
신관 얘기입니다. 구관은 대부분 문닫었어요
신관이 주차장넓고 건물 맞은편 마트나 미용실이나 식당있는곳 아닌지요 ? 올해 5월~6월쯤에 갓어는데 쌈리에서 넘어온아가씨들 보이고 이쁜아가씨들 몇몇 보이긴하던데
노노,하지 마요. 그냥... 그 돈으로 차라리 금촌 제휴 휴게텔을 가세요. 더 쌉니다.
파주쪽은 제휴업소가 아예 안보이는데..
어디쪽이 신관이고 구관인가요?
30분에 12만원요 ??? 와.....물가 너무 올랐네요 15년전에 가봤는데 (물론 그때 가격 비교하는건 의미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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