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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점점 변태가 되어가는 것 같음...

    나이가 들어서 업소에 다니면서 반드시 듣게 되는 말이 거기(?) 수술한거냐는 말인데...

     

    내꺼가 꽤 큰가봄...

     

    얌전할 때랑 화가 났을때랑 크기 차이가 굉장히 심한데,

    남자들끼리 화가났을때를 서로 비교할 만한 기회가 없으니 진짜로 내꺼가 큰건지는 직접 확인해보지 못했지만...

     

    업소 다니기 전에 사귀었던 6명 중에 5명은 내가 처음이였는데 나랑 헤어지고 다른 남자랑 할때 자기 첫경험 상대가 큰것이였다는걸 알게됐을까? 하는 생각도 해봄...

     

    아무튼...

    업소 다니면서 언니들이 위에서 하면 끝까지 안넣으려고해서 내가 위에서 하는걸 선호하는데, 내꺼 끝이 언니 안쪽 끝에 닿아도 아직 들어갈 길이가 남아서 언니 안쪽 끝을 꾹꾹 누르면서 더 넣으려고 하면 언니들이 침대 끝까지 도망 가서 결국 머리가 벽에 구겨지듯이 되서 더 이상 도망갈 곳이 없고, 언니는 너무 커서 아프다고 찡그리고하이톤에 비명을 지르다가 손을 어디에 둬야할지 몰라하고 온 몸이 바들바들 떨리며서 거기가 움찔 움찔 하면 나도 더 흥분하면서 거기도 더 커지는것 같고...

     

    작살에 꿰인 고기가 파닥 거리는것 처럼 언니가 내 거기에 꿰어서 바들바들 거리는게 너무 기분이 좋고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것 같아서 점점 변태가 되어가는게 아닌가 싶네요.

    댓글10

    적응방산
    적응방산 · 21-10-23

    예전 유명했던 화류계 여성의 진언

    고기를 입안 가득 쑤셔 쳐넣고 씹어 먹어봐요

    뭔 맛이 느껴지는지 

    좇두 아니란 이야기지요~

    다만 큰거 좋아하는 아니지 거기에 심인적으로

    길들여진 여성 백명중 두셋 좋아할겁니다

    특히 유흥업소

    그중에도 갯수치기 바리는 좋아할 일이 극도로 드믐

    MeanBoy
    MeanBoy · 21-10-23
    ? 언니가 좋아한다는게 아니라
    언니가 커서 감당 못하고 작살에 꿰인 물고기마냥 파닥 파닥 바르를 떨고 어쩔줄 몰라하는게 흥분되고 좋다고요.
    그래서 변태가 되어가는 것 같다는 뜻...
    적응방산
    적응방산 · 21-10-23

    알고 있습니다 ~ 파닥파닥 고등어 된거 ㅋㅋ~

    그 정도는 변태  아니지요 누구나 약간의 희열을 느끼는거죠

    감리조까
    감리조까 · 21-10-23
    좃이 커도 걱정 작아도 걱정
    항상 좃이 문제로구나
    좃은 좃같이 생기면됨
    그래서 좃인거야
    오일맨
    오일맨 · 21-10-23
    명언이네요 ㅎ
    agfwf
    agfwf · 21-10-23
    예전에 27cm 인 형님 받아 주는데가 없어서 오히러 더 힘들어 하더라고요 군산 감둑서 다들 도전 했는데 실패 그때 단골집 그래도 1명이 감당 해서리 그 형님하고 감둑 갈때는 항상 그집 갔던 기억이 나네요, 30cm 자 있죠? 그게 고추 길이라 생각하시면 되요 굵기는 화장지 안에 심 굵기고요. 보지에 넣으면 아프다고 다 빼고 아가씨 나가버리고 같이 다니면서 참 ㅋㅋ 그 당시 쇼 한다고 여자들이 벗기고 노래방 기계 앞에서 빨아줄 때 당황하던 여자 생각나네요 오빠 말이냐고 ㅋㅋ
    신의숨결
    신의숨결 · 21-10-23

    그렇게 오래하면 밑에서 피나요. 상대 깊이에 맞춰서 체위도 양보 해야 오래 즐길 수 있지 않나요

    프로낚시꾼
    프로낚시꾼 · 21-10-23

    대신 애 낳은 아줌마 들은 큰 좃 환장함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1-10-23
    ㅎㅎㅎ 재미있네요
    거기어디
    거기어디 · 21-10-23
    아직 그런걸로 변태라고 하기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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