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파 시체족
정리한다면 가만히 있는 사람으로도 지칭하는것같은데
일단 누워있는것만으로 시체라고 치는건가요?
예를들면 누운채로 가슴빨면서 대딸받거나 69를 하거나 골뱅이를 한다던지
누워있는상태로 하는 행동이면 시체로 치는걸까요??
아예 누워서 아무것도 안하고있는거를 시체파라기보단 목석으로밖에 안보이고..
역립이나 역공한다는 의미는 어떤뜻을 의미할까요??
아예 일어선다던지 아니면 언니를 눕힌다던지??
회원님들 기준의 시체파 시체족은 어느 기준인지 궁금합니다~
본인 애무만 받고 의미없이 상대방 가슴만 쭉쭉빨면서 박고 여상바라는게 시체족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귀찮기도하고 편하게 누워서 여상비욧.
여자에게 오랄 69 등 시키는거죠. ㅋㅋㅋ
저도 한 80프로 시체족으로 즐기는듯하네요.
이지요 정말 재미없는 ㅋㅋ
진짜 가만히 누워있기만하는 분
말 그대로 시체...
저는 돈 주고 할 때에는 내가 애무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서 받기만 대충 받고 제가 흥분되면 그냥 바로 하거든요.
저 같은 스타일?
그야말로 꼼짝 안 하고 여상만 하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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