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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29살 여직원이 있는디유,,,
살집이 좀 있어유,,,
특히 방뎅이가 엄청커요,,,
근디 야가 회사에서 걸어다닐때마다,,,
방댕이를 좌우로 씰룩씰룩 하는디,,,
하,,, 밝은색 바지를 입었을때는
빤스가 다 보일정도에유,,,
야는 도대체 왜이러는걸까유,,,,
후장따달라는 계시
회사 끝나고 술한잔 하면서 꼬셔달라는 신호입니다
엇? 이 친숙한 문체는?
누구 컨셉이었는데.
박아달라는거 ㅎㅎ
인생 뭐 있나요. 한번 들이대보고 안되면 마는거죠뭐
보지를 찢어버려요
빤슈 안 입음 보정솟옷 입어유
조심하십쇼.........
쑤컹쑤컹 해달라는 거 같네요.
박아 달라는 신호거나
한놈만 걸려 퇴직금 받을라는 수작임~
자기 만족 인걸까요?
관종인거 아닐까요?
관종인거 같습니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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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해야 하나요?
후장따달라는 계시
100%임.
잘 주던데요
회사 끝나고 술한잔 하면서 꼬셔달라는 신호입니다
엇? 이 친숙한 문체는?
누구 컨셉이었는데.
박아달라는거 ㅎㅎ
인생 뭐 있나요. 한번 들이대보고 안되면 마는거죠뭐
보지를 찢어버려요
빤슈 안 입음 보정솟옷 입어유
조심하십쇼.........
쑤컹쑤컹 해달라는 거 같네요.
박아 달라는 신호거나
한놈만 걸려 퇴직금 받을라는 수작임~
자기 만족 인걸까요?
관종인거 아닐까요?
관종인거 같습니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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