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을 보니 요즘 갑자기 AV 원본 유출이 갑자기 쏟아져서 저장공간이 부족하신 분들이 추가로 외장HDD, SSD 구입하시는 분들 꽤 계시네요. 이런 경우가 없었죠.
그런데 의문점이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HDD, SSD는 저장용량 가격대비 가성비 차이가 상당합니다. 아직까지는 데이터 저장 목적이면 아무래도 외장 HDD가 저장면에서는 유리한데...
이상한 점은 외장하드 4T, 5T 제품인데, 용량은 1테라 차이있데 가격으로 치면 2만원 정도 웃돈을 지불하면 5T를 구매할덴데, 구매율을 보니 대부분이 4T를 휠씬 많이 구매하더 군요. 심한 곳은 구매율이 거의 10배 이상 차이... 어차피 4테라라고 해봐야 실질적으로 인식되는 것은 정확히 4테라가 아니고 대략 3.8테라 이정도 5테라도 딱 5테라가 아니고 대략 4.6 테라 일덴데.. 아직까지 5테라가 시스템이 불안한 것인지...하드에 대해서 잘 모르니 비슷한 용량인데 왜 4테라가 더 많이 구매가 되는지 의문점이 드네요. 혹시 외장 하드 혹은 저장매체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시나요. 단순히 개인 취향인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쪽지로 말씀해주세요^^
HDD가 대부분 1로 되어 있을떄 4T, 6T, 8T짝수로 구성 되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5T가 되면 2개로 구성 되어 있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구성이면 4T, 8T, 16T라 형식으로 만들어야 하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5테라 외장포터블 하드는 두께가 확 달라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4테라까지는 2,3테라와 같이 얇구요..
그럼, 4테라까지는 2,3테라와 별반 차이가 없는데, 5테라가 되면 하드 두께가 4테라에 비해 눈에 띄게 커진다는 말씀?
다시 보니 아닌것 같습니다 4테라도 두꺼운것 같네요...ㅜ
그래서 용량과 제조사를 따지는거고요
구매율이 높으며 불량율이 상대적으로 적은 제품에 구매가 몰리는거죠
역시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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